워드프레스 사진 편집하는 법. 크기. 회전. 반전. 비율. 이미지와 텍스트.

그래서 워드프레스의 사진 및 이미지 편집하는 법에 대해서 겨우 발견한 내용을 공유하여 본다.

워드프레스 초보로서, 기존에 네이버나 티스토리 등의 블로그에서는 너무나 편하게 하던 사진이나 이미지 편집도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한참을 헤매였다. 그래서 워드프레스의 사진 및 이미지 편집하는 법에 대해서 겨우 발견한 내용을 공유하여 본다. 고수들이야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초보는 이런 발견도 너무 소중하다.



워드프레스 사진 편집하는 법

알고 나면 간단하다. 일단 새글을 추가하고 빈 화면에서 왼쪽 상단의 X표시 메뉴를 눌러주면 아래와 같이 여러 메뉴들이 나온다. 이 중에서 블록 아래의 미디어의 목록 중에서 갤러리를 눌러주면, 오른쪽에 갤러리 박스가 생긴다. 참고로, 나의 테마는 onepress다.

갤러리 사진 선택
갤러리 사진 선택



여기서 미디어 라이브러리를 선택하여 준다.

미디어 라이브러리 선택하기
미디어 라이브러리 선택하기



라이브러리에서 사진을 선택하면, 오른쪽에 사진과 함께 첨부 상세 옵션들이 뜨는데, 여기서 사진 옆 아래쪽에 이미지 편집을 누른다.



이제 여기서 선택한 사진이나 이미지에 대한 편집을 할 수 있다.

메뉴에는 자르기, 왼쪽으로 회전, 오른쪽으로 회전, 수직 뒤집기, 수평 뒤집기, 되돌리기, 다시하기가 있다.


기본적으로, 사진을 자를 수 있는데, 자르기를 누르면, 좌우상하로 박스가 생기는데, 그 박스를 커서로 조절해서 크기를 조절하면 된다. 그리고 엔터키를 눌러주면 사진이 잘리게 된다. 그리고 왼쪽으로 회전, 오른쪽으로 회전을 눌러서 사진의 방향을 바꿔줄 수 있고, 수직 뒤집기는 완전 위아래가 바뀌는 것이고, 수평 뒤집기는 좌우가 바뀌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수정을 완료하면, 저장을 눌러주면 된다. 저장하기 전에 사진을 원래 상태데로 되돌릴 수도 있고, 다시하기로 다시 편집을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옆쪽에 보면 이미지 크기를 원하는 크기데로 조절할 수 있고, 또 화면의 비율 또한 조절할 수 있다.

이미지 편집 메뉴들
이미지 편집 메뉴들


미디어와 텍스트를 나란히 넣는 방법(미디어 & 텍스트)

사진이나 이미지를 편집하는 것은 물론, 색다르게 사진 옆에 글을 써서 올리는 것도 가능하다. 방법은 간단한데, 미디어 메뉴에서 미디어 & 텍스트를 선택하고,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미지 텍스트 선택하기
이미지 텍스트 선택



그럼 아래와 같이 기본적으로 사진이 왼쪽으로 가 있고, 옆쪽에 글을 쓸 수 있어서, 사진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 구성할 수도 있다. 뭔가 있어 보인다는.

이미지 텍스트 예시

비비큐 치즈볼은 총 5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식으로 사진 옆에 글을 넣어서 색다르게 연출을 할 수 있다


사진의 방향이나 글의 위치는 메뉴 목록에서 조절할 수 있다. 글의 경우는 상단과 중앙, 그리고 하단 정렬 중 선택할 수 있고, 사진의 위치 또한 왼쪽과 오른쪽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이미지 텍스트의 선택 화면
이미지텍스트 옵션


추가적으로, 업로드한 이미지의 테두리 모양도 조절이 가능한데, 아래와 같이 사진의 메뉴바에서 사진모양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둥근 모양부터 여러가지 모양들이 나오는데, 기본은 업로드 사진 그대로이고, 나머지는 테두리 모양이 바뀌게 되는 것이다

이미지 테두리 옵션
이미지 테두리 옵션



아직 갈길이 멀지만, 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열심히 해볼 생각이다. 혹시라도 이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모두모두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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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높은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꿀팁. 배꼽 확인하기

그래서 수박의 효능과 섭취시 주의할 점은 물론, 당도 높은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을 알아본다. 한 가지 꿀팁은 배꼽 확인하기다.

무더운 여름에 과일의 여왕은 단연 수박이다. 개인적으로 가만 있어도 불쾌한 푹푹 찌는 날씨에 시원하고 달콤한 수박 한조각이면 그 순간은 바로 천국이 된다. 하지만 맛있는 수박 고르기도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렇다고 잘라볼 수도 없고 말이다.

그래서 수박의 효능과 섭취시 주의할 점은 물론, 당도 높은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을 알아본다. 한 가지 꿀팁은 배꼽 확인하기다.

수박들
수박들

수박의 효능과 섭취시 주의할 점


수박은 6~8월이 제철이며, 이 기간에 가장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하다.

수박은 수분이 90% 이상으로 이루어져 있어, 칼로리는 낮고, 영양가가 풍부하다. 수분 가득한 달콤함도 매력이지만, 수박은 체온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서 여름철에는 그야말로 딱이다.


단, 차가운 성질의 과일이다 보니, 몸이 찬 분들은 너무 많이 먹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또한 다량의 칼륨이 들어있어서, 신장이 좋지 않거나 당뇨 환자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수박의 효능을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수분 충만하니 갈증 해소에는 말할 것도 없고, 칼로리는 100g당 30kcal에 불과해서 다이어트로도 그만이다. 비타민 A,C가 풍부해서 피부 미용은 물론, 눈과 면역 기능에도 도움을 준다.


토마토보다 더 많은 양이 들어있는 리코펜으로 노화 방지 효과도 있다.

수박 속 시트롤린은 이뇨작용을 촉진해줘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 해소에도 좋다.

수박 속 쿠커비타신 E는 항염증 작용을 하고, 만성질환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함유된 다량의 수용성.불용성 섬유질이 소화를 도와주고, 변비에도 도움을 준다.


당도 높은 수박 고르는 법


냉장고에 쟁여두고 싶은 이 수박도, 도대체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스럽다.

전문가들은 브릭스 측정기계를 이용한다지만, 그런 것 따위 없는 사람들은 탕탕 두드려도 보고, 요리조리 살펴보고 해도 쉽지가 않다. 이제 똑똑하게 당도 높은 수박 고르는 법에 대해서 꼼꼼히 알아본다.



수박의 모양과 무게


먼저, 수박의 모양이 둥글고, 균형잡히면서, 좌우상하로 대칭이 맞는 아이를 골라야 한다. 이유는 불균형한 모양일 경우에는 수박 안의 씨가 한쪽으로 몰려서 맛이 떨어지거나 숙성도가 고르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통상적으로 동그란 모양이 타원형보다는 더 맛있다고 본다. 수박의 바닥 또한 울퉁불퉁한 것보다는 평평한 아이로 골라야 한다. 울퉁불퉁한 표면으로 공기가 들어가서 맛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수박은 그 자체로 무겁지만, 그래도 5kg 이상인 것이 좋고, 고를 때 다른 수박들과 비교해서 묵직한 아이를 고르는 것이 좋다. 이유는 잘 익은 아이일수록 수분량이 많아서 더욱 무겁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요즘은 상품 수박이라고 하면 7~8kg 이상 되는 제품들도 많다. 이런 아이는 배달이 필수 되시겠다.



수박의 색상


수박을 고를 때, 수박의 색이 선명한 것이 좋다. 검은 줄도 진하고 뚜렷한 아이가 좋은 수박이다. 스크래치나 갈라진 부분도 없는지 잘 확인해야 한다. 반면, 색이 흐릿하거나 탁한 수박은 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표면도 울퉁불퉁한 것보다는 매끄러운 아이를 고르는 것이 좋다.

수박 표면에 하얀 가루같은 것이 있다면, 또한 잘 익은 수박이라고 볼 수 있다. 이 하얀 가루는 수박 속 당분이 표면으로 나온 것이다.

참고로, 수박의 밑둥인 아래쪽에 노란빛이나 오렌지빛을 띄는 부분이 있다면, 잘 익은 징표로 볼수 있다. 이 부분은 수박이 땅에 닿아있던 부분이다. 이 부분이 흰색을 띤다면 덜 익거나 당도가 덜한 수박이라고 볼 수 있다.

수박의 외관
수박 외관



수박의 꼭지와 배꼽


보통 수박 꼭지가 있는 게 좋다 없는게 좋다 말들이 많은데, 기본적으로 꼭지가 있다면 꼭지의 신선도를 보고 수박이 신선한지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일자로 쭉 뻗은 꼭지가 당도가 높다고는 하지만 절대값은 아니다.

또한 꼭지가 마른 정도로 수박의 익기를 짐작할 수 있는데, 꼭지가 많이 마르고 돌돌 말려 있을수록 완숙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단, 수박의 꼭지에 상처가 났을 경우, 그 부분이 부패될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수박과 꼭지
수박과 꼭지



그리고 수박의 밑둥의 점같은 부분을 배꼽이라고 하는데, 이 배꼽의 크기가 0.5cm정도 되는 아이를 맛있는 아이로 본다고 한다. 그래서 배꼽이 너무 큰 아이는 당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잘 확인하고 고르도록 한다.

수박의 배꼽
수박의 배꼽



수박 두드려보기


이 방법은 과거로부터 참 흔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수박을 두드렸을 때 둔탁한 퉁퉁 소리보다는 장구 칠 때 나는 소리처럼 통통 하면서 청명하고 맑은 소리를 내는 아이를 고른다. 둔탁한 퉁퉁 소리를 내는 수박일 수록 당도가 떨어지거나 속이 비어있을 수 있다.



수박 맛있게 먹는 방법


개인적으로 수박은 생으로 먹은 것이 가장 맛있다. 냉장고에서 충분히 차갑게 해서 먹으면 더위 사냥이 따로 없다.

한 번 먹을 때마다 수박 껍질이 많이 나오는 스트레스가 있긴 하지만, 요즘은 수박을 살 때 아예 껍질을 제거하고 잘라서 판매하는 가게들도 있다. 그리고 이런 니즈에 맞춰서 수박 전용 용기들도 속속 판매되고 있고 말이다.


외에도 수박 화채를 만들거나, 생과일 주스로 만들거나, 여기저기 샐러드로 활용하는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무더운 여름! 맛있는 수박으로 견뎌보자! 이상! 당도 높은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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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불법체류자 수 및 현황 알아보기. 체류기간별. 나라별. 자격별(비자).

오늘은 한국 내에 불법체류자 수 및 현황을 체류기간별, 나라별, 자격별로 알아본다.

과거 보기 힘들었던 외국인들을 요즘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대다. 한국의 위상이 올라간 만큼,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들도 늘어났고, 또 그 중에는 불법체류하는 사람들도 있다. 오늘은 한국 내에 불법체류자 수 및 현황을 체류기간별, 나라별, 자격별로 알아본다.

출처 : 2021까지의 통계청 자료 참조


한국 내 외국인 인구 수


한류열풍이 아직 뜨거운 가운데,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물론,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왔다. 2017년에 한국 내 외국인 인구는 총 1,429,247명이었던 것이, 2019년에는 1,778,918명까지 늘어났다. 그후로는 조금씩 감소하여, 마지막 조사인 2021년의 외국인 인구는 1,649,967명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인구변화 그래프
외국인인구 변화 추이


한국내 체류기간별 불법체류자 수


위에서 봤듯이, 2021년 기준 국내 거주 외국인 수가 160만 명이 넘는 가운데, 불법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현황을 알아본다.


먼저, 국내에 거주하는 불법체류자의 수는 2021년 기준 총 388,700명으로 조사되었다.


이들이 머무르는 체류기간별로 숫자를 알아보면, 4년 이하의 불법체류자가 98,729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리고 다음이 3년 이하로 총 82,327명으로 나타났다. 2년 이하는 41,012명으로 3번째로 많았고, 다음이 5년이하로 36,793명이다. 그리고 10년을 초과한 불법체류자 수도 34,579명이나 된다.


반면, 1개월 이하의 불법체류 외국인 수가 139명으로 현저히 적었고, 다음이 3개월, 4개월, 2개월 이하로, 2천명대를 기록했다.


살펴보면, 불법체류 외국인들은 기간이 최소 1년 이상에서 10년 초과까지가 대부분의 수를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기간별 불법체류자
(명)
  총계 388,700
 4년이하98,729
 3년이하82,327
 2년이하41,012
 5년이하36,793
 10년초과34,579
 6년이하19,379
 8년이하15,117
 7년이하12,866
 1년이하10,239
 9개월이하9,817
 10년이하6,760
 9년이하6,390
 6개월이하3,534
 5개월이하3,222
 2개월이하2,913
 4개월이하2,535
 3개월이하2,349
 1개월이하139
체류기간별 국내 불법체류자 수


한국 내 국가별 불법체류자 수와 비율


국가별로는 불법체류자 수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본다.


불법체류자 수가 가장 많은 나라는 태국으로 142,677명, 36.7%로 나타났다. 두번째로 많은 나라는 베트남으로 70,411명, 18.1%의 비율이다. 다음으로는 중국이 63,113명으로 16.2%를 차지한다. 태국, 베트남, 중국을 합친 숫자는 총 불법체류자 수의 71%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반면, 하위권에는 캄보디아가 8,751명으로 2.3%를 차지하고, 우즈베키스탄이 9,167명으로 2.4%, 인도네시아가 9,142명으로 2.4%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의 기타국가의 불법체류자수도 36,603명으로 9.4%의 비율을 차지한다.

 

국가별 불법체류자
(명)
비율(%)
 계388,700100
 태국142,67736.7
 중국63,11316.2
 베트남70,41118.1
 몽골15,9694.1
 필리핀13,6133.5
 러시아9,4862.4
 카자흐스탄9,7682.5
 인도네시아9,1422.4
 우즈베키스탄9,1672.4
 캄보디아8,7512.3
 기타36,6039.4
국가별 국내 불법체류자 수와 비율


국가별 불법체류자의 수와 비율을 그래프로 한눈에 살펴본다.

국가별 불법체류 외국인 수
국가별 불법체류 외국인 수


한국내 자격별(비자) 불법체류자 수


이제 마지막으로 자격별로 불법체류자의 수를 살펴본다.


가장 불법체류가 수가 많았던 것은 사증면제(B-1)로 단기간 관광이나 업무 목적으로 비자 없이 입국한 경우다. 이 숫자가 무려 157,747명으로, 40% 이상을 차지한다. 다음이 단기방문(C-3) 비자로 들어온 경우로, 총 78,455명이 불법체류자가 되었다고 보고 있다. 다음이 비전문취업(E-9)비자로 들어온 경우이고, 총 50,876명이 불법체류자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교육이나 기업체 및 단체에서 교육이나 연수를 받는 일반연수(D-4)가 25,726명, 관광 등의 목적으로 입국하는 관광통과(B-2)가 20,864명으로 나타났다.


외에도 아래처럼 다양한 이유로 입국한 외국인들이 불법체류자가 되는 경우들이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자격별 분류불법체류
(명)
 합계388,700
 사증면제(B-1)157,747
 단기방문(C-3)78,455
 비전문취업(E-9)50,876
 일반연수(D-4)25,726
 관광통과(B-2)20,864
 기타(G-1)12,343
 선원취업(E-10)7,305
 유학(D-2)6,947
 기타5,797
 방문동거(F-1)4,243
 결혼이민(F-6)3,995
 방문취업(H-2)3,060
 특정활동(E-7)2,495
 거주(F-2)1,950
 재외동포(F-4)1,564
 예술흥행(E-6)1,455
 기술연수(D-3)1,228
 구직(D-10)1,115
 동반(F-3)584
 단기취업(C-4)359
 계절근로(E-8)278
 기업투자(D-8)140
 무역경영(D-9)43
 종교(D-6)41
 회화(E-2)37
 일시취재(C-1)16
 주재(D-7)14
 관광취업(H-1)9
 전문직업(E-5)5
 문화예술(D-1)3
 연구(E-3)3
 교수(E-1)2
 기술지도(E-4)1
국내 자격별 불법체류자 수



2018년 355,126명이던 불법 체류자수2019년과 2020년에 39만 명 넘게까지 늘어났다가, 2021년에는 38만 명 수준으로 조금 줄어들었다. 약간의 증감은 있겠지만, 이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상. 한국 내에 거주하는 불법체류자 수를 체류기간별, 나라별, 자격별(비자)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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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인구는 인구절벽으로 접어들었다. 저출산과 고령화, 다양한 위기에 직면한 2023년 대한민국의 전국 시도별 인구수와 인구변화 추이를 알아본다.

대한민국의 인구는 인구절벽으로 접어들었다. 저출산과 고령화, 다양한 위기에 직면한 2023년 대한민국의 전국 시도별 인구수와 인구변화 추이를 알아본다.

출처 : 통계청 2023년 6월 자료 기준



대한민국 전국 시도별 인구수


2023년 6월을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전국 총 인구수는 51,392,745명이다.


대한민국은 총 17개의 시도로 구성되어 있는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인구수가 많은 곳은 바로 경기도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총 인구수는 13,618,969명으로, 단연 톱이다. 과거에는 서울이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였지만, 몇년 전부터 역전되고, 경기도의 인구는 가파르게 상승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 다음은 서울특별시로 총 인구수가 9,414,093명이다. 대한민국 전체의 인구 중에서 서울과 경기도에만 총 49%의 인구가 모여있는 셈이다. 그래서 3위부터는 인구수가 뚝 떨어져서 3위인 부산광역시의 경우는 총 인구수가 3,306,993명이다.

그리고 도 지역 중에서는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이 경상남도로 전국 4위이면서 총 인구수가 3,263,251명이다.

반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수가 적은 도시는 행정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로 총 인구수가 386,126명에 불과하다. 하지만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집값은 롤러코스터를 타고, 새로 탄생한 도시인만큼 쾌적한 환경과 학군도 자랑하는 곳이다. 그 다음으로 인구가 적은 곳은 제주특별자치도로 총 인구수가 676,832명이다.


세종시와 제주도, 이 두 지역이 전국에서는 총 인구수가 백만이 되지 않는 곳들이다.

행정구역
(시군별)
총인구수
(명)
 전국51,392,745
 경기도13,618,969
 서울특별시9,414,093
 부산광역시3,306,993
 경상남도3,263,251
 인천광역시2,978,749
 경상북도2,588,860
 대구광역시2,356,416
 충청남도2,126,374
 전라남도1,811,554
 전라북도1,762,021
 충청북도1,593,931
 강원도1,532,617
 대전광역시1,445,126
 광주광역시1,424,818
 울산광역시1,106,015
 제주특별자치도676,832
세종특별자치시386,126
전국 시도별 인구수



전국의 시도별 인구수를 그래프로 살펴보면, 더욱 한 눈에 들어온다.

압도적으로 인구수가 많은 서울경기를 제외하면, 부산과 경남이 3백만을 넘고, 인천과 경북, 대구, 충남정도까지가 2백만명을 넘는 곳이다. 그 외에 울산과 광주, 대전, 강원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는 백만명 대 수준의 인구수를 보여준다.

이 그래프만으로도, 수도권의 인구 집중이 매우 심각함을 알 수 있다.

전국 시도별 인구수 그래프
시도별 인구수 그래프


대한민국 인구변화 추이


1960년에 대한민국의 총 인구수는 25,012,374명이었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한강의 기적을 이루면서 눈부신 성장을 해오면서, 인구도 급속도로 늘어났다. 그리하여 2020년에는 무려 51,836,239명까지 인구가 늘어났지만, 그때를 정점으로 인구는 계속 서서히 줄어들고 있다.


인구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감소세는 멈추지 않고 이어져서 2041년경에는 49,998,451명으로 5천만명대가 무너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리고 2067년경에는 4천만명선도 무너질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는 현실이다. 당장은 수년 이내에 국민연금도 고갈될 것이라고 하고, 여러가지 두려운 미래가 닥쳐올 예정이다.


인구감소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저출산으로 인한 이유가 가장 큰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게다가 청년들은 결혼을 하지 않는다. 1인가구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도통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부담 없이 아이를 낳고 잘 살 수 있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해결할 것들이 매우 많아 보이는데, 과연 미래가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뭔가 희망이 보이지 않는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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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2023년 현재 대한민국의 전국 시도별 인구수와 인구변화 추이 및 전망까지 알아보았다.

아래에서, 시도별 인구수와 인구변화 추이를 살펴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울산광역시전라남도
부산광역시경기도전라북도
대구광역시강원도경상북도
인천광역시충청북도경상남도
광주광역시충청남도제주도
대전광역시전국 인구수
전국 시도별 인구수 링크들

서울시 자치구별 남녀인구수와 인구비율 인구 및 성비 변화 추이

그야말로 대한민국에서는 제일 가는 도시인 서울 특별시! 서울시의 자치구별 남녀 인구수와 인구 비율, 그리고 인구와 성비변화 추이와 전망까지 알아본다.

출처 : 통계청 2023년 6월 자료 참조



서울시 자치구별 남녀인구수


서울시의 2023년 5월 기준 총 인구수는 9,418,885명이다. 인구가 줄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단일 도시에서는 압도적인 인구수를 자랑한다. 이중에서 남자의 인구수는 4,560,702명, 여자의 인구수는 4,858,183명이다. 서울에서는 여자의 인구수가 남자보다 297,481명이나 더 많다.

서울시 남녀인구비율
서울시 남녀인구비율



먼저, 서울에서 가장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는 송파구다. 송파구의 총 인구수는 657,260명, 이 중 남자의 인구수는 316,082명, 여자의 인구수는 341,178명이다.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는 강서구로 총 인구수가 567,237명이다. 이중에서 남자의 인구수는 272,061명, 여자의 인구수는 295,176명이다. 그리고 강남구가 총 인구수 535,744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강남구의 남자의 인구수는 256,095명, 여자의 인구수는 279,649명이다.


서울에서 가장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인 송파구, 강서구, 강남구에서 모두 여자의 인구수가 남자의 인구수보다 많다.


한편, 서울에서 가장 인구수가 적은 자치구는 총 인구수 121,346의 중구다. 중구에서 남자의 인구수는 58,845명, 여자의 인구수는 62,501명이다. 다음으로 인구가 적은 자치구인 종로구의 총 인구수는 140,601명이다. 종로구의 남자의 인구수는 67,923명, 여자의 인구수는 72,678명이다. 다음으로는 총 인구수 217,438명의 용산구 되시겠다. 용산구의 남자의 인구수는 104,495명, 여자의 인구수는 112,943명이다.


가장 인구수가 적은 중구, 종로구, 용산구 역시 여자의 인구수가 남자보다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행정구역총인구수
(명)
남자수여자수
서울특별시9,418,8854,560,7024,858,183
송파구657,260316,082341,178
강서구567,237272,061295,176
강남구535,744256,095279,649
노원구501,237240,844260,393
관악구487,462245,217242,245
은평구463,612220,559243,053
강동구459,275224,690234,585
양천구438,641214,331224,310
성북구429,689206,319223,370
서초구404,436192,875211,561
구로구394,973193,810201,163
중랑구384,650189,019195,631
동작구380,594184,116196,478
영등포구376,347184,761191,586
마포구365,283170,922194,361
동대문구337,680165,868171,812
광진구336,580162,020174,560
도봉구309,622150,317159,305
서대문구308,208146,572161,636
강북구291,959141,577150,382
성동구279,760135,931143,829
금천구229,251115,453113,798
용산구217,438104,495112,943
종로구140,60167,92372,678
중구121,34658,84562,501
서울 자치구별 남녀인구수


서울시 자치구별 남녀인구 비율


이제 서울시에서 남녀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알아본다.


서울시 전체 인구수 중에서 여자의 인구비율은 51.6%, 남자의 인구비율은 48.4%로 나타났다. 이 차이는 무려 3.2%의 차이로, 여러 다른 도시들과 비교해서도 굉장히 많이 나는 수준이다.

서울시 남녀인구비율
서울시 남녀인구비율


이제 서울시의 자치구별 남녀 인구비율을 살펴본다.


전체적으로 여자의 인구수가 큰 폭으로 차이가 나는만큼 서울 안에서 남자의 인구비율이 더 크게 나타나는 곳은 별로 없다. 남자의 비율이 더 높은 자치구는 50.3%의 관악구가 유일하다.


관악구를 제외한 모든 자치구에서 여자의 인구비율이 높은 가운데, 그중에서 가장 비율이 높은 자치구는 무려 53.2%의 마포구다. 다음으로는 52.4%의 여자의 비율을 보여주는 서대문구와 은평구다. 그 다음은 52.3%의 여자의 인구비율인 서초구다.

인구수만으로도 서울에서 여성들에 대한 정책들이 더욱 부각되는 이유가 짐작이 가는 대목이다.

행정구역총인구수
(명)
남자비율여자비율
서울특별시9,418,88548.4%51.6%
송파구657,26048.1%51.9%
강서구567,23748.0%52.0%
강남구535,74447.8%52.2%
노원구501,23748.0%52.0%
관악구487,46250.3%49.7%
은평구463,61247.6%52.4%
강동구459,27548.9%51.1%
양천구438,64148.9%51.1%
성북구429,68948.0%52.0%
서초구404,43647.7%52.3%
구로구394,97349.1%50.9%
중랑구384,65049.1%50.9%
동작구380,59448.4%51.6%
영등포구376,34749.1%50.9%
마포구365,28346.8%53.2%
동대문구337,68049.1%50.9%
광진구336,58048.1%51.9%
도봉구309,62248.5%51.5%
서대문구308,20847.6%52.4%
강북구291,95948.5%51.5%
성동구279,76048.6%51.4%
금천구229,25150.4%49.6%
용산구217,43848.1%51.9%
종로구140,60148.3%51.7%
중구121,34648.5%51.5%
서울시 자치구별 남녀인구비율



서울시 인구 변화 및 성비 변화 추이


1970년대만 해도 서울시의 총 인구수는 불과 5,685,932명이었다. 대한민국의 수도이고 제 1의 도시인만큼 적지 않은 숫자였다. 하지만 그후로도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인구 이동과 집중 현상이 가속화하면서 1990년에는 10,473,252명으로 최고점을 찍었다. 이 인구수는 1970년에 비하면 거의 2배에 가까운 수치다.


하지만 서울이 터질듯이 과밀해지면서 부동산의 가파른 상승 등으로 가까운 경기도로 인구들이 서서히 빠져나가게 되어, 조금씩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2023년 현재는의 총 인구수는 9,418,885명이다.


서울의 인구 감소세는 계속 이어져, 2029년에는 9백만 명대가 무너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거기에 2049년에는 8백만 명대마저도 무너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서울의 남녀 성비변화 추이도 알아본다.


서울의 남녀 성비는 1970년만 해도 101.5로 남자의 인구수가 더 많았다. 그후 잠깐 100 아래로 떨어졌지만, 꾸준히 100이상은 유지하다가, 2005년에 99.9로 떨어졌고, 그 이후로는 반등하지 못하고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2023년 현재 서울의 남녀 성비는 93.2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감소해서 2043년에는 90.9까지도 떨어지고, 2050년에는 91.2수준 정도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울은 계속해서 남자보다는 여자가 훨씬 많을 거라는 예상이다.

서울시 남녀성비 변화추이
서울시 남녀성비변화 추이


서울에 유독 여자의 인구수가 많은 이유는 일자리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과거부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팽창으로 인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다. 서울의 인구가 감소하고 있지만, 실제로 서울을 비롯한 서울경기의 인구수는 분산되지 않고 있다. 오히려 경기도의 인구가 더욱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반면, 서울 주변을 제외한 다른 도시들은 일부 소멸의 위기까지 와 있으니 양극화가 매우 심하다고 할 수 있겠다. 수년 째 문제의식이 있었지만, 여전히 대한민국은 수도권에 모든 인구가 집중되어 있는 것이다.


이상, 서울시의 자치구별 남녀인구수와 인구비율, 인구 및 성비 변화 추이까지 알아보았다.

▶ 아래에서 전국 및 각 시도별 남녀 인구도 확인해볼 수 있다. 

전국 울산광역시전라남도
부산광역시경기도전라북도
대구광역시강원도경상북도
인천광역시충청북도경상남도
광주광역시충청남도제주도
대전광역시
전국시도별 남녀인구수 링크들


옥수수 맛있게 삶는 방법들. 찰옥수수. 초당옥수수

생각만 해도 군침 도는 옥수수 맛있게 삶는 방법들을 소개해본다. 효능과 칼로리도 알아본다. 찰옥수수도 초당옥수수도 모두 맛있게 먹기!

계절마다 만만하게 먹는 음식들이 있다. 아무리 요즘은 사계절 뭐든지 먹을 수 있는 시대라지만, 그래도 제철에 나는 맛은 따라올 수가 없는 법! 마침 옥수수의 계절이다.

생각만 해도 군침 도는 옥수수 맛있게 삶는 방법들을 소개해본다. 효능과 칼로리도 알아본다. 찰옥수수도 초당옥수수도 모두 맛있게 먹기!



옥수수의 종류와 효능


옥수수에는 우리가 흔히 아는 찰옥수수와 초당 옥수수가 있다. 찰옥수수는 우리가 아는 그 쫀득쫀득한 식감의 전형적인 옥수수다. 그리고 초당옥수수는 이름은 옥수수고 모양도 그렇지만, 실제로는 채소에 가까운 아이로, 수분이 가득하고 굉장히 달콤하며 아삭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어찌보면 과일의 맛을 가진 아이라 할 수 있겠다.


보통 찰옥수수의 당도가 8~10브릭스 정도라면, 초당 옥수수의 당도는 16~20브릭스로 월등한 수준이다. 칼로리를 살펴보면, 찰옥수수는 100g당 110kcal, 초당옥수수는 100g당 97kcal정도다. 보통 옥수수 한 개당 중량이 300g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칼로리가 만만치는 않다. 게다가 찐 옥수수의 칼로리는 첨가물 때문에 1개당 130kcal까지도 올라간다는 점을 명심하자.

보통 초당 옥수수는 6~7월, 찰옥수수는 7~9월이 제철이다. 그래서 여름철 대표 간식이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옥수수의 효능도 알아본다. 기본적으로 다량의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서 다이어트와 변비에 좋다. 다량 포함된 수용성 섬유질은 소화 기능 및 장 건강에도 좋아서 더 나아가 면역력도 향상시켜 준다. 체내에 쌓인 독소 및 노폐물을 배출하고 이뇨작용에도 도움이 되니, 붓기 개선에도 좋다. 옥수수에 들어있는 베타시토스테롤과 시토스테롤 성분은 구내염, 치주염에도 효과가 있다.

외에도 성분 중 플라보노이드 및 메이신은 전립선비대증 완화, 불포화 지방산은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그리고 옥수수에 들어있는 다량의 비타민, 루테인, 레시틴 등은 눈 건강과 피부 미용에도 좋다고 한다.

참고로, 위의 영양 성분들이 옥수수 알갱이는 물론, 옥수수대와 옥수수 수염에도 다량 함유되어 있으니, 옥수수 수염과 옥수수대로 차를 끓여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옥수수 맛있게 삶는 방법들



초당 옥수수 먹는 방법


초당 옥수수는 일반 찰옥수수와 다르게 생으로 먹어도 맛있어서 생으로 그냥 먹는 방법과 쪄서 먹는 방법이 있다. 초당옥수수는 생으로 그냥 먹어도 맛있는데, 수분감 가득한 톡톡 터지는 아삭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보통 옥수수들은 물과 함께 끓여서 쪄내지만, 초당옥수수는 반드시 찜기를 사용해서 채반에 놓고 센불에서 10분 정도 삶고, 5분 정도 뜸을 들이면 된다.

그리고 간편하게 전자레인지로 조리할 때는 봉투나 용기에 담고, 1개당 4~5분, 2개는 6~7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이다.



찰옥수수 삶는 방법과 조리법들



1. 냄비에 찌는 방법


마침 찰옥수수가 있어서 삶아본다. 먼저, 옥수수는 껍질과 수염을 떼어내고 준비해둔다. 여기서 껍질과 수염을 완전히 제거하고 해도 되지만, 껍질을 한 겹 정도 남겨두고 하게 되면, 옥수수의 수분을 좀더 간직하여 더욱 쫀득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이도저도 귀찮아서 일단은 모두 제거하기로 했다.

찰 옥수수
찰옥수수



옥수수 5개의 수염이 이만큼이다. 모아뒀다가 차를 끓여먹어도 되겠다 싶다.

옥수수수염
옥수수 수염



그리고 옥수수들은 물에 한두번 잘 헹궈서 준비해둔다.

옥수수 여러개
옥수수 여러개



냄비에 옥수수를 넣고 물을 잘박할 정도로 부어준다.

냄비 안 옥수수들
냄비 안 옥수수들



여기서 준비물은 바로 소금과 신화당(뉴슈거류 모두 가능)이다.


엄니가 삼성당을 넣으라고 해서 슈퍼에 갔더니, 요즘은 신화당이 대세라고 하신다. 참고로, 설탕으로도 할 수 있지만, 설탕은 아무리 많이 넣어도 우리가 생각하는 그 단맛을 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신화당같은 것이 없으면 설탕을 최소 3~4아빠 수저 정도를 넣어줘야 한다. 기호에 맞게 짠맛과 단맛은 조절하면 된다.

나는 엄니 레시피데로 소금 1티스푼과, 신화당 1티스푼을 넣었다.

소금과 신화당
소금과 신화당



정량데로 넣고 물에 잘 풀어주는데, 아뿔사 옥수수를 넣기 전에 미리 섞어준다는 것을 깜빡했다.

옥수수 위 소금 1스푼
옥수수 위 소금 1스푼

옥수수 위 신화당 1스푼
옥수수 위 신화당 1스푼



이제 뚜껑을 덮고 강불에 팔팔 끓을 때까지 10분 정도 끓여준다.

옥수수가 쪄지는 모습
옥수수 찌기



팔팔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서 최소 20분 이상 더 끓여준다.


이 과정에서 옥수수에 물이 잘 배어들도록 이리저리 뒤집어주고 위치도 바꿔주면 좋다. 20분 이상 끓여준 옥수수는 불을 끄고, 10분 정도 더 뜸을 들여준다. 이렇게 해도 옥수수가 많이 물러지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삶기 정도는 조절하면 된다. 그리고 수확한지가 오래된 단단한 옥수수는 삶는 시간을 5~10분 정도 더 늘여줘야 한다.

불투명했던 옥수수는 점점 속살이 투명해져 간다. 잘 익고 있다는 증거다.

끓고 있는 옥수수들
쪄지는 옥수수들



뜸까지 들인 완성된 옥수수는 이렇게 먹음직스런 비주얼로 재탄생했다. 먹어보면 완전 쫀득하고 짭짤달콤한 것이 완전 매력 터진다.

쪄낸 옥수수 1개
쪄낸 옥수수



2. 전자렌지에 찌는 방법

냄비에 쪄내는 과정이 귀찮다면, 초간단하게 우리의 영원한 친구인 전자렌지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옥수수를 전자렌지 용기에 담거나 접시에 랩으로 싸준 후에 젓가락으로 구멍 몇 개 내주고, 700w기준 전자렌지에 1개의 옥수수당 4분 정도 돌려주는데, 2개는 7분, 3개는 대략 10분 정도 돌려주면 된다. 그래도 부족하다면 1분 정도 더 돌려주면 된다.


3. 전기밥솥에 찌는 방법

역시 영원한 벗은 전기밥솥에 역시 잘박하게 물 넣고 소금과 신화당(뉴슈거)를 넣고 만능찜 기능으로 푹 쪄주면 완성이다.


4. 오븐에 구워서 먹기

옥수수를 색다르게 오븐에 구워서 먹는 방법도 있다. 180~190도 예열된 오븐에 30분 정도 구워주는데, 한두번 뒤집어줘가며 구워주면 달콤하고 쫄깃한 구운 옥수수 완성이다.


5. 옥수수 밥 만들기

밥을 할 때 삶은 옥수수를 넣어서 하면 색다른 옥수수밥이 완성된다. 나는 현미밥에 옥수수와 감자를 듬뿍 넣어서 해보았는데, 너무 맛있었다.

옥수수감자밥
옥수수 감자밥 한 주걱


옥수수 보관법


바로 먹을 것이 아니라면 생 옥수수는 껍질을 한겹 정도만 남겨두고, 냉동보관하면 된다. 그리고 삶은 옥수수도 오래 보관하고 싶다면, 잘 밀봉해서 냉동보관하고, 먹을 때는 찜기에 살짝 쪄서 먹거나,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으면 된다.


이상, 옥수수 맛있게 삶는 방법과 조리법, 보관법까지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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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23 전국 시도별 남녀인구수와 인구비율 인구 및 성비 변화 추이

요즘 가끔 옛날 드라마를 보면 고부갈등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아들을 낳지 못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면 새삼스러울 때가 있다. 그만큼 대한민국에서 남아선호사상에 대한 인식은 많이 옅어진 것이 사실이다. 그럼 현재의 대한민국의 전국 남녀 인구수는 어떻게 될까, 인구비율은 또 어떻게 될까, 2023년 기준으로 알아본다.

출처 : 통계청 2023년 6월 자료 참조



대한민국 전국 시도별 남녀인구수


2023년 6월 기준 대한민국의 총 인구수는 51,400,521명이다. 이 가운데 남자의 인구수는 25,612,361명, 여자의 인구수는 25,788,160명이다. 위에서 말한 남아선호사상이 무색하게 현재는 여자의 인구수가 남자의 인구수보다 175,799명 많은 수치다.

대한민국 전국 남녀인구수
대한민국 전국 남녀인구수



5천만이 넘는 17개의 시도 중, 가장 많은 인구수를 자랑하는 지역은 바로 경기도다. 경기도의 인구수는 무려 13,612,597명으로, 이 중 남자의 인구수는 6,850,133명, 여자의 인구수는 6,762,464명이다. 경기도에서는 남자의 인구수가 여자의 인구수보다 많다.


과거 대한민국 제 1의 도시였던 서울은 9,418,885명으로 다음을 차지한다. 서울의 남자의 인구수는 4,560,702명, 여자의 인구수는 4,858,183명이다. 이는 여자의 인구수가 30만명 정도 더 많은 수치다. 그 다음은 총 인구수가 3,309,261명인 부산시다. 부산시에서 남자의 인구수는 1,614,226명, 여자의 인구수는 1,695,035명이다. 부산 역시 서울처럼 여자의 인구수가 남자의 인구수보다 많다.


반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도시는 계획 도시인 세종시로, 총 인구수가 386,050명이다. 세종시의 남자의 인구수는 192,393명, 여자의 인구수는 193,657명이다. 비슷하지만 여자의 인구수가 조금 더 많다. 그 다음인 제주도는 총 인구수가 677,057명이다. 이중 남자의 인구수는 338,996명, 여자의 인구수는 338,062명으로 나타난다.


아래 차트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대도시면서 인구가 많은 도시들일 수록, 여자의 인구비율이 좀더 높게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일자리와 생활환경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행정구역총인구수
(명)
남자수여자수
전국51,400,52125,612,36125,788,160
경기도13,612,5976,850,1336,762,464
서울특별시9,418,8854,560,7024,858,183
부산광역시3,309,2611,614,2261,695,035
경상남도3,265,0181,644,1241,620,894
인천광역시2,978,0891,490,0651,488,024
경상북도2,590,7261,308,1951,282,531
대구광역시2,357,0321,158,3971,198,635
충청남도2,125,8331,088,5481,037,285
전라남도1,812,475913,215899,260
전라북도1,763,004877,382885,622
충청북도1,594,007810,783783,224
강원도1,533,081771,322761,759
대전광역시1,445,221720,874724,347
광주광역시1,425,739704,489721,250
울산광역시1,106,446568,518537,928
제주도677,057338,995338,062
세종시386,050192,393193,657
전국 시도별 남녀인구수


전국 시도별 남녀인구수 비율


그럼 대한민국에서 남녀가 차지하는 인구비율은 어떻게 될까 살펴본다. 먼저, 전국을 기준으로 남자가 차지하는 인구비율은 49.8%, 여자가 차지하는 인구비율은 50.2%다. 이는 여자의 인구비율이 0.4% 정도 높은 수준이다.

전국 남녀 인구비율
전국 남녀인구비율



이제 각 시도별 남녀인구 비율을 살펴본다.


전국 각 시도별로 남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표적인 공업도시인, 51.4%의 울산광역시다. 다음은 51.2%의 남자 인구비율을 보여주는 충청남도 되시겠다. 다음은 50.9%의 남자 인구비율을 보여주는 충청북도다.


반면, 여자의 인구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특별시다. 서울특별시의 여자의 인구비율은 51.6%로, 서울의 굉장한 인구수를 감안한다면 꽤나 큰 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다음은 51.2%의 여자의 인구비율을 보여주는 부산광역시다. 50.9%의 여자 인구비율을 나타내는 대구광역시가 다음 순위다.


그리고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강원도 등의 농촌지역 등에서는 남자의 인구비율이 더 높게 나타난다. 반면, 서울을 비롯해서 부산광역시와 대구광역시, 대전광역시, 광주광역시 등의 대도시에서는 여자의 인구비율이 높다.

행정구역총인구수
(명)
남자비율여자비율
전국51,400,52149.8%50.2%
경기도13,612,59750.3%49.7%
서울특별시9,418,88548.4%51.6%
부산광역시3,309,26148.8%51.2%
경상남도3,265,01850.4%49.6%
인천광역시2,978,08950.0%50.0%
경상북도2,590,72650.5%49.5%
대구광역시2,357,03249.1%50.9%
충청남도2,125,83351.2%48.8%
전라남도1,812,47550.4%49.6%
전라북도1,763,00449.8%50.2%
충청북도1,594,00750.9%49.1%
강원도1,533,08150.3%49.7%
대전광역시1,445,22149.9%50.1%
광주광역시1,425,73949.4%50.6%
울산광역시1,106,44651.4%48.6%
제주도677,05750.1%49.9%
세종시386,05049.8%50.2%
전국 시도별 남녀인구수 비율



대한민국 남녀인구변화 추이와 성비 변화


1960년대만 해도, 25,012,374명에 불과했던 대한민국의 인구수는 이후 가파르게 성장세를 거듭해 왔다. 그리고 2020년까지 그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51,856,239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하지만, 이후로는 모두가 알고 있듯이, 대한민국의 저출산과 고령화 등으로 인구는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예상으로는 2040년경에는 5천만명선이 무너지고, 2066년에는 4천만명 선마저 무너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진정한 위기가 찾아온 것이다.


남녀 성비를 살펴보면, 1960년대에만 해도 남녀의 성비는 100.7로 남자의 인구수가 여자보다 높았다. 그 수치는 살짝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도 100이상을 유지했다. 하지만 2021년에는 100선이 무너지고, 99.9까지 수치가 떨어지면서, 여자의 인구수가 남자의 인구수를 역전하게 된다. 그리고 2023년 현재 99.8의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이후에도 남자의 인구 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2041년에는 99선도 무너지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2053년에는 98.4로 최저점을 찍었다가 다시 조금씩 상승하여 2068년에는 99.4까지 회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남녀성비 추이
남녀 성비 추이 그래프

위의 수치에서 볼 수 있듯이, 대한민국의 인구 성장세는 둔화를 넘어 감소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남자의 인구수는 더욱 감소하고 있는 추세다.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도 그리 밝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점점 살기는 더 어려워지는데, 결혼과 출산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겠는가 반문해본다. 그래도 머리를 맞대고 이런 상황들을 돌파할 수 있는 기가 막힌 정책들이 나와주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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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대한민국의 2023년 전국 시도별 남녀 인구수와 인구 비율, 인구변화 및 성비 변화 추이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 아래에서 각 시도별 남녀 인구도 확인해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울산광역시전라남도
부산광역시경기도전라북도
대구광역시강원도경상북도
인천광역시충청북도경상남도
광주광역시충청남도제주도
대전광역시
전국 시도별 남녀인구수 링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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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셀러브리티. 줄거리. 결말. 후기

소위 셀럽이라 불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넷플릭스에서 만든 셀러브리티라는 시리즈다. 그 줄거리와 결말 그리고 후기를 공유하여 본다.

무쪼록 사람은 서울로 가고 말은 제주로 가라 했듯이, 사람들은 누구나 유명해지고 큰 물에서 놀고 싶어 한다. 그리고 유명인들을 선망한다. 그런 소위 셀럽이라 불리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드라마로 만들어졌다. 넷플릭스에서 만든 셀러브리티라는 시리즈다. 그 줄거리와 결말 그리고 후기를 공유하여 본다.

넷플릭스 시리즈 셀러브리티 썸네일
셀러브리티 포스터


셀러브리티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총 12부작이다. 하지만 1회차당 시간이 40분 남짓이라 12부작이라도 부담 없이 금새 볼 수 있다. 드라마 장르라고 되어 있지만, 나름 미스테리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서 흥미로운 구성으로 즐길 수 있는 편이다.



넷플릭스 셀러브리티 줄거리와 결말


먼저, 셀러브리티에 출연하는 등장인물들이다. 꽤나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장면마다 굉장한 카메오들이 등장해서 나름 보는 재미가 있는 편이다.

셀러브리티 출연진들
출연진들



현대는 인플루언서니 셀러브리티니 유명하고 인기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서 돈과 권력을 얻는 것이 당연한 모습이 되었다. 사람들은 그들을 동경하고, sns를 통해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구경하고, 그들이 쓰는 것, 입는 것, 먹는 것들을 함께 소비하길 원한다. 기업들은 그런 심리를 이용해서 셀럽들을 이용한 마케팅에 열을 올린다. 그래서 소위 셀럽들은 더욱 많은 팔로워를 얻어서 더욱 유명해지기 위해서 기를 쓴다. 그들 사이에서는 팔로워의 수가 권력이고 서열이다.


시작은 백만 팔로워를 넘는 파워 셀럽인 서아리의 라이브 방송이다. 사실 그녀는 죽은 사람이다. 그런데 어떤 이유에선지 죽었다는 사람이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하루하루 자신의 이야기를 해나가는데, 그 이야기가 기가 막힌다. 그녀가 망하길 바랬던 주변 셀럽들은 두려움을 주체할 수 없다.


과거 부잣집에서 공주처럼 자랐지만, 아버지의 사업실패와 함께 바닥으로 내쳐진 서아리는 아이비 리그에 합격했지만, 마치지 못하고 돌아와 화장품 방문판매를 하며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중 인스타그램의 셀럽으로 유명한 과거 동창인 오민혜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걸 계기로 인스타그램을 처음으로 만들게 된다.


별 생각 없이 만들어본 인스타그램에서 예상 외로 많은 인기를 얻게 된 그녀. 당시 비니맘과 왕로라라는 셀럽들의 폭로전이 연일 화제인 상황에서, 비니맘과 친했던 오민혜는 자신에게 튀는 불똥을 막아보려 서아리를 끌어들여 자신의 입지를 다시 되돌리려 한다. 하지만 서아리가 과거의 부잣집 딸이 아닌 화장품 방문판매원이라는 사실에 실망했지만, 오민혜는 오히려 그런 그녀의 어려운 사정을 이용해서 절친을 돕는 선한 이미지를 포장하려 한다.


오민혜의 주변에는 여러 셀럽들이 있는데, 모두 인스타그램에서 수많은 팔로워들을 거느리고 있는 거물들이다. 특히 가빈회라는 모임에는 굴지 로펌의 딸인 진채희를 비롯해서 여러 셀럽들이 몰려다니며 각자의 이익에 따라서 서로 친한척 했다가, 반목했다가를 반복한다. 그녀들은 자신에게 거슬리는 자들은 가차없이 밟아버릴 준비가 되어 있다.


그런 가빈회의 눈엣 가시는 바로 서아리의 돌풍급 성장이다. 남다른 패션감각과 솔직함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서아리는 단숨에 팔로워들을 끌어모으기 시작하는데, 애초에 그녀를 눈여겨본 에이픽스의 대표는 그녀와의 협업을 권유하고, 그녀는 그와 손을 잡으면서 더욱 위로 올라가게 된다. 말하자면, 현재 유튜버들을 다수 관리하고 있는 샌드박스라는 회사와 같은 곳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미지 마케팅은 물론 여러 제휴마케팅까지 다양하게 협업하여 이익을 나눠갖는 구조다.


그리고 가빈회의 핵심인 진채희의 시누이로 나오는 윤시현이 폭주하는 그녀들을 중재하는 역할을 한다. 윤시현과 서아리는 처음에는 오해가 있었지만, 윤시현은 서아리의 존재감과 인간성을 알아보고 응원하게 된다.


그리고 윤시현의 과거 연인이었던 휴 화장품의 대표인 한준경이 서아리에게 끌리게 되고, 서아리 역시 그에게 다가가려는 자신에게서 갈등을 반복한다.


드라마의 분기점은 진채희가 가빈회 멤버들과 함께 클럽 아라곤의 룸에서 남자들과 함께 마약을 하다가, 종업원 한 명이 쓰러지게 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서아리와 윤시현, 한준경, 진태전(윤시현의 남편이자 진채희의 친오빠)이 목격하게 되고, 쓰러진 종업원은 결국 사망하게 된다. 이 사건이 나중에 굉장한 핵폭풍급 돌풍으로 돌아오게 된다.


한편, 서아리는 이 사건으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만, 여러 사정으로 신고는 하지 않고, 일상에서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아간다. 올라가는 인기에 그녀의 삶은 전과는 완전 달라지게 된다.


자신이 픽한 옷들이 날개돋힌 듯이 팔리면서 쇼핑몰 런칭도 성공적인 듯 했지만, 오민혜의 방해로 인해서 결국 쫄딱 망하게 된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자신이 직접 옷들 만들어 런칭하려는 도박을 하게 되는데, 이것도 정유진이라는 최고 셀럽을 잘 활용해서 성공을 하게 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브랜드로 성공하고, 중국 유명 셀럽과의 라이브 방송에서 백만장의 옷을 단숨에 완판시키기까지 그녀의 삶은 그저 순탄하기만 할 줄 알았다.


그녀가 이렇게까지 올라올 수 있었던 데는 누군지는 모르지만 자신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중 한명인 bbbfamous라는 인물의 정보가 매우 도움이 되었다. 그녀는 서아리가 위험에 처할 때마다, 가빈회 멤버들의 약점이나 다른 셀럽들의 약점을 알려줘서 그녀를 다시 일어서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한다.


하지만 어느날 자신을 오해한 bbbfamous가 서아리를 배신하고, 오민혜와 손을 잡게 되면서 그녀는 하루아침에 세상 모든 오명을 뒤집어쓰게 되고, 사람들에게 외면받게 된다. 사실이 아닌 일들이 사실인 듯 판치는 현실에서, 그녀가 팔았던 백만장의 옷들은 고스란히 반품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 물량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했던 모든 금액들이 빚으로 되돌아오면서 함께 일하던 어패럴의 사장님은 자살에 이르게 되고, 그녀 역시 차에 탄 채 물에 뛰어들게 되고 만다. 그야말로 완벽한 파국을 맞은 셈이다.


한편, 마약사건에서 사망했던 종업원 사건이 수면으로 떠오르면서, 사건을 은폐하려던 진태준은 이를 밝히려는 한준경을 죽이라고 사주를 한다. 그는 살아 돌아와 나름 통쾌하게 그들에게 응징을 한다. 윤시현 역시 남편 진태준의 곁을 떠나게 된다.


결론은 서아리는 죽지 않았고, 라이브 방송은 서아리의 절친이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서 한 것이었다. 서아리는 죽은 척하며 자신을 나락으로 몰고 간 bbbfamous의 존재를 찾아내 응징을 하려 한다.


가장 궁금했던 bbbfamous의 정체는 놀랍게도 가빈회가 자주 들렀던 마사지샵의 종업원이었는데, 그녀는 쓰레기장 같은 집에 살면서, 자신은 부잣집의 딸이라고 주변에 허세를 부리며 살고 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정체가 발각되자 자살 시도를 하고 만다.



후기


주변을 돌아보면, 요즘 인스타그램을 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곳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을 담지만, 과연 그 모습들이 정말 일상인지 연출인지 사람들은 알 수 없다. 그들 중 탄생하는 소위 셀러브리티들은 인기와 더불어 굉장한 부를 거머쥐게 되고, 그로 인해 더욱 인기를 얻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막연하게 이럴 거다 저럴 거다 생각했던 그 세계의 적나라한 모습을 셀러브리티에서는 과감하게 파헤쳐버린다. 평범한 사람이 셀러브리티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또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치열한지도 말이다. 거기에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일거수일투족이 입방아에 오르고, 때로는 사실이 아닌 일들로 인해서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지게 되는 전쟁터!


사람들은 사실이든 아니든 관심이 없다. 단지 저 위에 있던 누군가가 처참하게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에 희열을 느낄 뿐이고, 그건 내 일이 아니다. 참 잔인한 현실이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또 다른 추종할 셀러브리티가 그 자리를 대체해주면 그뿐인 것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인스타그램같은 sns를 즐겨하지 않지만, 주변에서는 그 안의 세계 속 사람들의 모습들로 인해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이들이 적지 않다. 또 반대로 인스타그램에서 인기를 얻고 순식간에 엄청난 돈을 벌었다는 소식들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데, 이 역시 뭔가 기분이 이상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셀러브리티 속 서아리처럼, 누군가의 혹은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놓인다는 것은 그만한 혹은 그 이상의 대가를 반드시 치루게 된다. 이건 양날의 검 같은 것 같다. 드라마 속 셀럽들의 삶은 세상 화려하고 행복해보인다. 하지만 실상은 오로지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사는 꼭두각시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래서 굉장히 슬퍼보이기도 하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세상에 넘쳐흐르는 악플들에 환호하는 사람들과 그 악플에 시달려 목숨까지 버리는 유명인들의 이야기가 오버랩되었다.


셀러브리티는 셀러브리티로서 사랑받아야 하겠지만, 우리는 모두 스스로를 가장 사랑할 의무가 있다 라는 교훈을 되뇌어 본다.

넷플릭스 오리지날 시리즈! 셀러브리티! 나름 재밌게 보았다.


인천광역시 자치구별 남녀인구수 인구비율 인구변화 추이

서울근교에서 경기도와 함께 많은 인구를 차지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의 남녀 인구수와 인구 비율, 그리고 인구변화 및 성비변화 추이에 대해서 알아본다.

서울근교에서 경기도와 함께 많은 인구를 차지하고 있는 인천광역시의 남녀 인구수와 인구 비율, 그리고 인구변화 및 성비변화 추이에 대해서 알아본다.

출처 : 통계청 2023년 6월 자료



인천광역시 자치구별 남녀 인구수


인천광역시의 2023년 6월 기준 총 인구수는 2,978,089명이다. 이 중에서 남자의 인구수는 1,490,065명, 여자의 인구수는 1,488,024명으로, 남자의 인구수가 2,041명 많다. 이는 거의 비슷한 수치라고 할 수 있겠다.

인천광역시 남녀인구수
인천광역시 남녀인구수


인천광역시는 7개의 자치구와 2개의 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인구수가 많은 지역은 총 인구수가 602,711명인 서구다. 서구의 남자의 인구수는 303,883명, 여자의 인구수는 298,828명이다.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는 총 인구수 500,534명의 남동구다. 남동구의 남자의 인구수는 248,661명, 여자의 인구수는 251,873명이다.


그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는 총 인구수가 489,740명인 부평구다. 부평구의 남자의 인구수는 241,369명, 여자의 인구수는 248,371명이다. 서구와 남동구, 그리고 부평구 이 세 자치구의 인구수만 해도 150만명을 넘으니, 인천 광역시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이다.


반면, 인천광역시에서 가장 인구수가 적은 자치구는 섬 지역이면서 총 인구수가 겨우 20,493명인 옹진군이다. 옹진군의 남자 인구수는 11,709명, 여자의 인구수는 8,784명이다.


그 뒤를 잇는 곳은 인천광역시의 원도심이면서 면적도 가장 작은 동구다. 동구의 총 인구수는 59,906명으로, 남자의 인구수는 30,101명, 여자의 인구수는 29,805명이다. 다음으로 인구수가 적은 곳은 역시 섬 지역인 강화군으로 총 인구수가 69,470명이다. 이 중 남자의 인구수는 34,795명, 여자의 인구수는 34,675명이다.

행정구역총인구수
(명)
남자수여자수
인천광역시2,978,0891,490,0651,488,024
중구156,24080,87175,369
동구59,90630,10129,805
미추홀구404,466203,537200,929
연수구389,153193,045196,108
남동구500,534248,661251,873
부평구489,740241,369248,371
계양구285,376142,094143,282
서구602,711303,883298,828
강화군69,47034,79534,675
옹진군20,49311,7098,784
인천광역시 자치구별 남녀 인구수



인천광역시 자치구별 남녀 인구 비율


인천광역시 전체에서 남자 인구수가 차지하는 비율은 50.03%, 여자의 인구수가 차지하는 비율은 49.97%다. 약 0.06% 정도 남자의 인구 비율이 높다.

인천광역시 남녀인구비율
인천광역시 남녀인구비율



인천광역시에서 남자의 인구비율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무려 57.1%의 남자의 비율을 보여주는 옹진군이다. 옹진군은 섬 지역이라는 특징이 있고, 또한 인구가 매우 적은 편이라 유의미한 수치는 아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남자의 인구비율이 51.8%인 중구다. 그 다음은 50.4%의 남자의 인구비율을 보여주는 서구다.


반면, 인천광역시에서 여자의 인구비율이 가장 많은 자치구는 50.7%의 여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부평구다. 그 다음으로는 50.4%의 여자의 비율을 보여주는 연수구, 그 다음은 50.3%로 여자의 비율을 보여주는 남동구다.

행정구역총인구수
(명)
남자비율여자비율
인천광역시2,978,08950.03%49.97%
중구156,24051.8%48.2%
동구59,90650.2%49.8%
미추홀구404,46650.3%49.7%
연수구389,15349.6%50.4%
남동구500,53449.7%50.3%
부평구489,74049.3%50.7%
계양구285,37649.8%50.2%
서구602,71150.4%49.6%
강화군69,47050.1%49.9%
옹진군20,49357.1%42.9%
인천광역시 자치구별 남녀인구비율



인천광역시 인구 및 성비변화 추이


1970년에는 불과 803,730명이었던 인천광역시의 인구는 그야말로 비약적으로 상승해왔다. 그래서 2023년 현재는 2,978,089명까지 무려 3배에 달하는 성장세를 보인다. 이는 대한민국 전체의 인구절벽과 저출산 문제에도 불과하고 서울근교라는 굉장한 이점이 작용하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인천광역시는 인구감소세가 미미해서 2042년까지도 290만명대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내다본다. 2050년에도 280만명대까지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인천광역시의 남녀 성비는 1970년에 101.9를 기록한 이후에 약간씩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다, 2008년에는 103으로 최고점을 찍었다. 하지만 이후에는 서서히 감소세를 보이면서 남자의 비율이 줄어들면서, 2023년 현재는 100.4까지도 떨어졌다. 여전히 남자의 비율의 높지만, 과거보다는 많이 떨어진 수치다. 이러한 남녀의 성비는 2030년에는 100을 찍고, 서서히 더욱 낮아지면서 2050년에는 98.2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남녀성비 변화 추이
인천광역시 남녀성비 변화 추이



이상, 인천광역시의 자치구별 남녀 인구수와 인구비율, 인구 및 성비변화 추이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부동산에는 강남불패라는 말이 있듯이, 인구수에 있어서는 서울 경기 및 수도권 불패하는 말이 여전히 적용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예상이 든다.


▶ 아래에서 각 시도별 남녀 인구도 확인해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울산광역시전라남도
부산광역시경기도전라북도
대구광역시강원도경상북도
인천광역시충청북도경상남도
광주광역시충청남도제주도
대전광역시전국
전국 시도별 남녀인구수 링크들


울산광역시 자치구별 남녀인구수와 인구비율 인구변화추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공업도시인 울산광역시의 자치구별 남녀인구수와 인구비율 및 인구변화 추이에 대해서 알아본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공업도시인 울산광역시의 자치구별 남녀인구수와 인구비율 및 인구변화 추이에 대해서 알아본다.

출처 : 통계청 2023년 6월 자료



울산광역시의 자치구별 남녀 인구수


울산광역시의 2023년 6월 총 인구수는 1,106,446명이다. 그 중 남자의 인구수는 568,518명, 여자의 인구 수는 537,928명이다. 이는 남자의 인구수가 30,590명 더 많은 수치다.

울산광역시 남녀인구수
울산광역시 남녀인구수



울산광역시는 5개의 자치구로 이루어져 있다.


울산광역시에서 가장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는 총 인구수 309,495명의 남구다. 남구의 남자 인구수는 157,862명, 여자의 인구수는 151,633명이다.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는 총 인구수 220,851명의 울주군이다. 울주군의 남자의 인구수는 114,321명, 여자의 인구수는 106,530명이다. 남구와 울주군 모두 여자보다 남자의 인구수가 더 많다.


반면, 울산에서 가장 인구수가 적은 자치구는 총 인구수 150,846명의 동구다. 동구의 남자의 인구수는 78,713명, 여자의 인구수는 72,133명이다. 동구 역시 남자의 인구수가 더 많다.

행정구역총인구수
(명)
남자수여자수
울산광역시1,106,446568,518537,928
중구206,621104,468102,153
남구309,495157,862151,633
동구150,84678,71372,133
북구218,633113,154105,479
울주군220,851114,321106,530
울산광역시 자치구별 남녀인구수



울산광역시 자치구별 남녀인구 비율


울산광역시의 총 인구 중에서 남자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51.4%, 여자의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48.6%로, 남자의 인구비율이 좀더 높다.

울산광역시 남녀인구비율
울산광역시 남녀인구 비율



특이한 점은 울산광역시에서는 여자의 인구비율이 높은 차지구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모든 자치구에서 남자의 인구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난다.


그 중에서 남자의 인구비율이 가장 높은 자치구는 동구로 52.2%의 비율을 나타낸다. 다음으로는 51.8%의 남자의 인구비율을 보여주는 북구와 울주군이다.


전체적으로 울산의 자치구별로 남자의 비율은 비교적 높은 편이다. 이는 공업도시로 남성 노동인구가 많은 것을 이유로 짐작할 수 있다.

행정구역총인구수
(명)
남자비율여자비율
울산광역시1,106,44651.4%48.6%
중구206,62150.6%49.4%
남구309,49551.0%49.0%
동구150,84652.2%47.8%
북구218,63351.8%48.2%
울주군220,85151.8%48.2%
울산광역시 자치구별 남녀인구 비율



울산광역시 인구변화 및 남녀성비 추이


울산광역시의 인구수는 1970년대 이후 가파르게 성장하여 2016년에는 1,166,202명으로 최고점을 찍었다. 하지만 이후 감소세를 걸어오면서 2023년 현재는 1,106,446명으로 약 6만명 이상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가파른 감소세를 보이다가 2050년경에는 약 80만명대까지도 떨어지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의 남녀 성비는 1970년대 104.2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해서 2010년에는 108.4로 정점을 찍었다. 조금씩 감소세를 보였지만, 2023년 현재에도 106.5의 수치를 보여주면서, 여전히 남자의 비율이 여자보다 높다. 그리고 이후에도 서서히 감소해서 2025년에는 106.4, 그리고 2050년 경에는 105.1까지도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이 공업도시의 면모를 계속 이어갈거라 예상하는 만큼, 남자의 인구수는 지속적으로 여자보다는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이다.

울산광역시 남녀성비 변화 추이
울산광역시 남녀성비 변화 추이



이상, 울산광역시의 자치구별 남녀 인구수와 인구 비율, 인구변화 및 성비 변화 추이를 알아보았다.


▶ 아래에서 각 시도별 남녀 인구도 확인해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울산광역시전라남도
부산광역시경기도전라북도
대구광역시강원도경상북도
인천광역시충청북도경상남도
광주광역시충청남도제주도
대전광역시전국
전국 시도별 남녀인구수 링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