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수령액 높이는 방법. 꿀팁 알아두기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과거를 후회하게 된다. 젊을때 아무생각없이 소비하고, 세상 홀쭉한 내 통장을 보면 더더욱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다는게 더 슬프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하나의 보루가 있다. 바로 국민연금! 비록 갈수록 금액이 줄어드는 것이 슬프긴 하지만, 그래도 국민연금만한 노후 준비도 없다 싶다. 물론 국민연금 플러스 알파가 더 필요하고 우리는 그에 대한 대비를 꼼꼼히 해야 하는 숙제가 주어져 있다.


그래서 노후 준비의 가장 기본이 되는 국민연금 수령액을 조금이나마 더 높여서 받을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본다. 더불어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들을 짚어본다.


국민연금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들 알고 있는 이 국민연금은 18세 이상에서 60세까지 소득이 있다면 내야 하는 의무적인 제도 중 하나로, 급여의 9%를 내야 한다.

만일 직장인(사업장가입자)이라면, 내가 4.5%, 회사에서 4.5%를 내주고, 자영업자나 사업주 등 그외 가입자들은 9%를 내게 되어 있다.

또한 국민연금을 납입해야 하는 기간은 기본적으로 10년 이상으로, 10년을 다 채우지 못할 경우에는 일시금으로 한번에 돌려받을 수 있지만, 연금으로는 받을 수 없다.

또한 내가 낸 국민연금을 임의로 해지하여 돌려받을 수는 없다. 사망을 하거나 해외로 이민을 가거나 하는 경우에만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정해진 연금 개시년도가 되면 국민연금을 받게 되고,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채 죽을때까지 이 연금을 받을 수 있다. 이게 바로 국민연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연금의 금액 또한 내가 낸만큼 돌려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돌려받는다. 일반 개인연금들과 비교해도 실질 수익률이 높은데다, 물가 상승율을 반영해준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예를 들어, 내가 직장인이고 매월 112,500원(사업자 부담 포함 총 225,000원)을 10년 동안 납입했다면, 매월 227,890원, 20년을 납입했다면, 552,350원, 그런데 40년을 납입했다면, 1,101,270원을 매월 받게 되는 것이다.

참고로, 국민연금은 노령연금, 유족연금, 장애연금, 분할연금으로 4가지 종류로 나뉜다. 우리가 적정나이가 되면 받게되는 국민연금이 바로 노령연금이라고 보면 된다.


국민연금 더 많이 받는 방법

이렇게 유용한 이 국민연금을 어떻게 하면 좀더 많이 받을 수 있는지 세부적인 내용들과 꿀팁들을 알아본다.


국민연금의 가입기간 늘리기

위에서도 말했듯이, 국민연금의 기본적인 가입기간은 10년이지만, 보통은 이 기간보다는 더 많은 기간동안 납입을 하게 된다. 나 역시도 20년이 넘게 이미 납입을 한 상태다.

일단, 여기서 국민연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가입기간을 늘리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20만원을 10년동안 납입한 경우와, 10만원을 20년동안 납입한 경우 낸 금액은 동일하다. 하지만, 10년 납입 후 받는 연금, 그리고 20년 납입한 후 받는 연금은 낸 총액은 동일하지만, 받는 금액은 차이가 크다.

20년을 낸 사람의 연금이 10년을 낸 사람의 연금보다 최소 30~50% 이상은 더 크다는 것이다. 그래서 만일 일을 하지 않더라도 소액이라도 연금을 계속 납부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또한 국민연금을 납입 20년을 초과하는 년도마다 5%씩 연금액이 늘어난다. 만일 40년을 냈다면, 20년이 지나면 5%, 다시 20년이 지나면 늘어난 금액에서 다시 5%가 늘어나게 된다. 오래 내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는 분명한 이유다.

또 한가지 알아둘 것은 실직해서 실업급여를 받는 기간에도 국민연금을 납부하게 되면, 이 시기에는 내가 내야할 납부액의 75%를 나라에서 지원을 해주니 나는 25%만 부담하면 된다. 이름하여 실업 크레딧이다.

그리하여 실업상태에서는 만일 연금을 10만원을 내야 한다면, 나는 2만 5천원만 내면 되고, 최대 12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는 꿀팁도 알아두기!


개인별로 가입하기(임의 가입)

싱글이면 상관이 없겠지만, 부부들의 경우는 일을 하는 배우자는 연금을 가입하고, 일을 하지 않는 배우자는 연금을 가입하지 않는 경우들이 많다.

이때는 남편과 아내 모두 각각 개인별로 꼭 국민연금을 가입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둘다 때가 되면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다.

일을 하지 않는 전업주부는 임의 가입으로 국민 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 국민연금 의무가입대상이 아닌 학생들도 임의가입으로 국민 연금에 가입할 수 있다.


국민연금 연기해서 받기(연기 연금)

국민연금을 받는 나이에 연금을 받지 않고, 이 시기를 연기하게 되면, 1년마다 7.2%의 이자가 붙어서 연금금액이 늘어나게 된다.

참고로, 출생년도에 따라 연금개시일의 차이가 있으니 참고해야 한다.

이렇게 연금을 연기해서 받을 수 있는 최대 기간은 5년으로 5년을 더 늦게 받으면, 그만큼 내가 원래 받을 수 있는 연금금액에서 무려 36%가 더 늘어난 금액으로 받을 수 있다.

예를 들면, 내가 받을 연금금액이 원래 100만원이었는데, 연기하여 5년 후에 받으면 136만원을 받는다는 것이다. 와우!

당장 소득이 충분하고, 연금이 급하지 않은 분들은 이것도 연금을 더 받는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근로나 사업소득이 기준 이상일 경우 연금 수령액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나이에 따라서 연금수령 나이가 만 61세 부터 65세까지 차이가 나는데, 연금수령을 연기할 수 있는 맥시멈 나이는 65세까지다. 하지만 이것도 추후에는 변경이 될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출생연도별 노령연금 개시 나이를 남겨본다.

출생년도1953~1956년생1957~1960년생1961~1964년생1965~1968년생1969년 이후 출생
연금개시나이만 61세만 62세만 63세만 64세만 65세
출생년도별 연금개시나이표


국민연금 더 내기(임의 계속 가입)

국민연금의 기본적인 납입기간은 60세까지이지만, 60세 이후에도 연금을 더 납부할 수 있다.

주로 10년의 의무 납입기간을 채우지 못한 분들이 내지 못한 기간의 금액을 추가로 납부하고, 연금을 받는 경우가 많다.


내 국민연금 자세히 알아보기

국민연금은 개인마다 내는 금액과 납입한 시기, 그리고 나이에 따른 수령시기등이 모두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산정되지 않아서 개인마다 자세한 확인이 필요하다.

지금 노후준비를 자세히 설계하고 계신다면, 국민연금 확인은 필수다.

이렇게 자세한 국민연금에 대한 궁금한 것들은 국민연금 온에어를 포털에서 검색하거나, 앱을 깔아서 알아보면 더욱 편리하다.

여기서 내 연금 예상액도 알아볼 수 있다.

전화로는 국번없이 1355로 콜센터에 문의해 볼 수도 있다. 또한 거주하는 해당지역의 국민연금센터에 직접 가서 문의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혹여라도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 국민연금을 가입시켜주지 않는 등 기피하는 경우에 신고나 상담도 가능하다.

국민연금 온에어에서 노후준비 종합진단을 무료로 받아볼 수도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이런 서비스를 활용해 보는 것도 매우 추천이다.

요즘 핫한 두유제조기 보러가기


요즘은 국민연금을 안 내는 법을 알아보거나, 연금에 대해서 회의적인 사람들도 많다지만, 사실 국민연금만한 연금도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최대한 더 받는 방법을 알아두면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결국 ETF 승인 비트코인 전망 반감기. 조정 후 어디까지 오를까.

결국 ETF 승인 비트코인 전망 반감기. 조정 후 상승 예상

코인의 광풍이 휘몰아치던 때가 엊그제 같다. 그때만 해도 여기저기 코인을 안하는 사람들이 없을만큼 대단한 바람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주변에 코인한다는 사람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오히려 코인 사기니 조작이니 이런 씁쓸한 사기극 얘기만 들려오는 요즘이다.

하지만 다시 이 코인바람의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누군가는 비트코인이 2억까지도 간다고 하고, 누군가는 10억까지도 간다고 한다. 기다리면 때가 온다고 한다.

그래서 이말을 믿어야 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래서 결국 ETF 승인이 되버린 비트코인의 전망과 반감기 및 조정 후 어디까지 오를까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비트코인

비트코인의 가치

비트코인을 모르는 사람은 요즘 없을 것이다.

모두가 아는 것처럼 비트코인은 우리가 손에 쥘 수 없는 형태는 없는 가상의 화폐다. 처음 만들어질 때부터 무한정 생산할 수 없고, 딱 정해진 최대 2,100만개만 생산될 수 있게 그 개수가 정해져서 태어났다.

그리고 비트코인 한개를 채굴하는데도 천문학적으로 상당한 비용이 드는 운명을 타고났다.

갯수가 정해져 있다는 것은 그만큼 가치가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지만, 상상보다 훨씬 더 올라갈 수도 있다는 뜻이다.

과거 금이 한정적이라 믿었던 사람들이 금에 투자를 했었지만, 금은 생각보다 많은 양이 계속해서 생산되면서 가치가 생각보다는 높이 올라가지 않았다.

가상화폐 시장의 유일한 적자라고나 할까. 그래서 비트코인 하나의 가격은 가파르게 상승하고, 또 내려갔다가 또 상승을 반복하면서 우상향 곡선을 그려왔다.

코인의 열풍 때도 비트코인은 5천만원 이상까지 올라갔다가 1억 간다는 사람들의 기대감을 불러모았지만, 결국에는 주저앉았었다.


비트코인 ETF 출시와 전망


하지만 올해 미국증권거래위원회인 SEC에서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면서, 비트코인은 명실공히 정식 투자화폐로 인정을 받은 셈이 되었다.

물론 이건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고, 크게 놀랄일은 아니긴 하다.

과거 가상화폐인 코인에 대해서 사기니 허상이니 말들이 많았지만, 이젠 세계 경제를 이끄는 미국 정부에서조차 비트코인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한 셈이다.

그로 인해서 비트코인 상승에 날개를 달게 되었다고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도 그럴 것이 뭔가 어둠의 시장같았던 코인시장에 정부 기관이나 법인들이 합법적으로 투자하게 된 것이니 말이다. 예를 들면, 미국의 국민연금 같은 슈퍼기관도 비트코인에 투자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과거 개인 차원, 그리고 돈많은 개인세력들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던 비트코인 시장이 이번 승인으로 인해 정부나 기관 같은 슈퍼공룡들의 출현으로 완전 차원이 다른 급의 시장으로 극대화된 것이다.

가격 상승의 주체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판이 된 것이다.

그래서 당장은 일정 기간의 조정기로 인해서 그래프가 하향 곡선을 그리겠지만, 그 조정기를 지나면 그래프가 어디까지 올라갈지를 알 수 없다는 전망들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감기와 조정기 상승의 이유


올해 코인시장에 기대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점점더 늘어나고 있다.

사람들이 비트코인의 가파른 상승을 기대하게 되는 이유에는 곧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오는 시기가 도래하기 때문이다.

그 주기는 4년에 한번씩 오는 것으로 보는데, 그 시기가 바로 2024년 4월에서 5월 정도라고 전망하기 때문이다.

주식도 그렇지만 코인 역시 항상 오르고, 항상 내려가지 않는다. 주식도 그래프가 있듯이, 코인 역시 그래프가 오르락 내리락 한다. 그 상승과 하락의 주기 중 하락의 폭이 상당히 큰 시점이 오게 되는데, 그 시기가 바로 반감기다.

반감기라는 말처럼 이 시기에는 비트코인의 채굴량이 보통의 4/1정도로 완전히 떨어지게 되는데, 같은 비용으로 적은 양밖에 채굴할 수 없다면 당연히 가격이 올라갈 수밖에는 없다.

그래서 반감기에는 비트코인의 수요가 공급을 완전히 압도하기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게다가 지금 비트코인 2,100만개 중 95% 이미 채굴된 상태이고, 앞으로 채굴될 비트코인의 양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채굴에는 더욱 많은 비용이 들게 되고, 그만큼 희소성과 가치는 더욱 높아지게 될 수 밖에 없다.

아래의 가격 상승차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지만, 2011년 불과 2천원대에 불과하던 비트코인의 가격은 2024년에 들어서는 1억을 넘어섰다가 현재는 9천만원대까지 오른 상태다.

아래는 반감기 즈음의 대략적인 가격이니 참고하시길 바란다. 2천원에서 1억이라니 이 널뛰기가 무엇이냐 말이다.

연도201120132017202020212024
비트코인
가격
2,714원1,067,596원2,735,954원11,509,65원62,352,252원99,284,000원
(2024년 3월 현재)
비트코인 가격 추이



비트코인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그럼 지금이라도 비트코인을 사야할까라고 고민하는 분들도 많을 것이다. 나 역시 그런 사람들 중 하나다.

사실 가까운 지인들 중에서 대부분은 코인시장에서 손을 떼고, 일상을 살고 있지만, 끈기를 가지고 아직 코인시장에 남아있는 지인 중에서는 비트코인이 2천만원 할 때 사서 아직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

그분은 이익이 300%를 훨씬 웃돈다고 한다. 당연하다. 지금 비트코인 가격이 그만큼 상승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지인도 그 이익율을 그대로 가져가지 못했다고 한다. 당장의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개인의 사정도 있고 해서 조금씩 필요할 때 매도를 할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만일 그걸 팔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면 상당한 이익을 봤을텐테 말이다.

이 얘기를 듣고, 바보다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오를때까지 팔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있기가 힘들다.

왜냐하면 우리는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도 비트코인이 오를거라 기대하지만, 당장 오늘 내일 내가 비트코인을 사고 나서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 그 사이클 안에서 마음의 평정을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그래서 선택은 100% 개인의 몫이고, 판단 후의 결과 또한 개인의 몫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중요한건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알게 된 이 비트코인의 상승 기대감 소식을 듣고, 당장 사러 가야지 하는건 이미 늦은 거라는 거다.

뉴스가 나오는 순간은 이미 늦었다.

그래도 비트코인의 반감기가 오면 조금이라도 투자를 해볼까 하는 나름의 기대감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덩달아서 알트코인들 역시도 함께 동반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 역시 크다.

단, 비트코인을 사고 나서 한동안은 업비트를 꺼둘 생각이다.

이상, 비트코인에 대한 전망과 반감기 등 전반적인 내용들과 개인적인 의견을 남겨보았다.


cu 반값택배 보내는법 가격. 알뜰택배 사용 꿀팁. 알아둘 점.

cu 반값택배 보내는 법과 가격, cu 알뜰택배 사용 꿀팁과 주의할 점

대한민국은 택배 공화국이다. 매일매일 받는 택배에 행복해하는 것도 일상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하지만 모든 물가가 오르고, 비교적 저렴했던 택배비도 만만치 않은 요즘이다. 그래서 반값택배라는 것이 생겨났다. 아직도 이게 뭐야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소개를 해본다.

개인적으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cu 반값택배 보내는 법과 가격, cu 알뜰택배 사용 꿀팁과 주의할 점에 대해서 알아본다.

개인적으로 당근이나 중고나라 등의 거래를 할 때, cu 등의 반값택배를 애용하고 있다.


cu 반값택배란

중고거래를 하다보면, 포스트에 반값택배 가능이라고 쓰여진 걸 많이 보셨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반값택배는 편의점 간의 택배를 말한다. 이름하여 편의점과 편의점 사이의 택배다. 그래서 내 주변의 cu에서 택배를 보내면, 받는 사람의 주변 cu편의점에서 물건을 받는 방식이다. 집에서 바로 받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지만, 요즘 워낙 편의점들이 촘촘하게 전국적으로 네트워크화 되어있는 대한민국 특화된 꽤나 신박한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집 근처에 편의점 하나씩은 있으니 말이다.

일단, cu 반값택배 즉 알뜰택배는 최대 5kg이하의 물건을 발송할 수 있고, 배송기간은 접수일 포함해서 2~3일 혹은 3~5일 정도 걸린다. 참고로, 넉넉히 일주일 정도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하다. 생각보다 느린 편이긴 하다. 그리고 선불로만 보낼 수 있다.

cu반값택배 특징
cu반값택배 특징

cu 반값택배 보내는 법.

cu 반값택배를 보내는 방법은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하여 보내는 방법과 편의점에 직접 방문하여 보내는 방법 이렇게 2가지가 있으니, 편한데로 하시면 된다. 기본적으로, 받을 사람의 연락처와 이름은 알아두어야 하고, 편의점 지점명까지 알아두면 더 편하다.

인터넷으로 예약하여 보내기


먼저, 인터넷으로 예약하는 방법이다.

먼저, 웹에서 cu 편의점 택배를 검색하여 들어간다. 앱을 다운로드하여 보내도 된다.

씨유 편의점 택배 사이트 찾기
씨유 편의점 택배 사이트 찾기


웹에서 여러가지 택배를 선택할 수 있다. 국내택배와, 홈 택배, cu 알뜰택배, 안심 퀵, EMS 국제 특송까지 모두 여기서 예약이 가능하다.

예약하기를 누르고, cu 알뜰택배를 선택한다.

cu 반값택배 예약하는 과정
cu 반값택배 예약하는 과정


신규회원가입 혜택

신규로 회원가입을 하면, 소정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래와 같이 신규가입 500원 할인, 예약시 200월 할인, 생일달 3천원 쿠폰 등 쿠폰팩을 받을 수 있다. 거기에 현재 신규 가입시 친구의 아이디를 입력하면, 친구도 나도 30일 안 사용가능한 1000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팩




하지만 귀찮으면 비회원으로 이용하면 된다. 약관 동의를 하고 들어가서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cu 반값택배 예약하는 과정
cu 반값택배 예약하는 과정


본인의 주소와 연락처, 전화번호와 본인인증을 하고 나면, 받는 사람의 내역을 입력해주고 예약하면 된다. 그리고 물건을 가지고 cu에 전달해주고 오면 끝이다.

받는 사람 내역 입력하기
받는 사람 내역 입력하기



만일 가까운 편의점을 모른다면, 아래 편의점 찾기 메뉴에서 바로 검색을 통해서, 해당하는 편의점을 찾을 수 있다.

cu 반값택배 편의점 검색
cu 반값택배 편의점 검색


직접 방문하여 보내기

어차피 편의점을 방문해서 보내야 하는 것이다 보니,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편의점마다 택배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어서, 해당 내역들을 모두 입력하고 바코드를 출력한 후에,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물건을 맡겨주면 끝이다.

편의점마다 택배함이 설치되어 있는데, 생각보다 크지는 않다. 그리고 키오스크에서 주소를 찾아서 입력하고 하는 과정이 좀 시간이 걸리기도 해서 미리 예약을 하고 오는 게 더 편할 수는 있다.



cu 반값택배 가격

가장 중요한 cu 반값택배의 가격을 알아본다. 기본적으로 5kg 이하의 물품만 보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자.

기본적으로 0.5kg이하는 1,800원, 0.5~1kg 이하는 2,100원, 1kg~5kg이하는 2,700원이다. 저렴하기는 진짜 저렴한 편이다. 단, 제주도의 경우는 제주도내의 편의점끼리만 가능하다. 그리고 도서지역은 배송이 불가하다. 운송장의 사이즈보다 작은 면적의 택배도 배송 불가하다.

cu 반값택배 운임 안내
cu 반값택배 운임 안내



참고로, 씨유포스트 국내택배의 서비스 운임은 이러하다. 반값택배와 비교하면 확연히 차이가 난다. 0.5kg이하 기준 3500원(동일권), 4000원(타지역), 6700원(제주도) 수준이다.

cupsot 국내택배 운임 안내
cupsot 국내택배 운임 안내



cu 알뜰택배 사용꿀팁. 알아둘 점.


참고로, cu 알뜰택배를 사용시에는 알아둘 점들이 있다.


cu 알뜰택배 접수가능 물품

먼저, cu 알뜰택배는 모든 물품이 가능한 것이 아니다. 의류, 잡화/서적류, 소형가전제품류, 곡물류 이렇게만 가능하다.

식품이나 편지봉투(서류/서신), 한약류 등은 접수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5kg이하의 물품만 접수할 수 있다. 박스의 사이즈도 가로, 세로, 높이 이 세 변의 합이 1미터 이하여야 하고, 물건의 금액은 50만원 이하여야 한다.


cu 알뜰택배 접수가능 지점

기본적으로 cu 전 지점에서 가능한데, 지점 안에 postbox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어야 접수가 된다. 그리고 제주지역은 제주도 안에서면 배송이 가능하다. 제주에서 타지역으로의 배송은 안된다.

cu 끼리택배 사용시 알아둘 점들
cu 끼리택배 사용시 알아둘 점들


cu 알뜰택배 접수시 주의할 점들

cu 알뜰택배를 보낼 때는 반드시 박스포장이 되어 있어야 한다. 아래처럼 쇼핑백에 넣거나. 여러 개를 합하거나 하면 안된다. 그리고 비닐포장해서 상품이 밖에서 보이거나, 아예 포장이 되어 있지 않다면 접수가 불가능하다. 꼭 박스를 구해서 포장하여 준비해 두어야 한다.

cu 끼리택배 사용시 알아둘 점들
cu 끼리택배 사용시 알아둘 점들


cu 알뜰택배 배송 기간

위에서는 동일권은 접수일 포함 2~5일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경험상 이것보다 더 걸리는 경우들이 많았다. 그래서 당장 급하게 받을 물건이 아니라면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기본 7일 정도는 생각해야 하는 듯 하다.

cu 반값택배를 매우 잘 사용하고 있지만, 사실 gs 반값 택배가 좀더 빠르다. 이건 참조!

이상, cu 반값택배인 알뜰택배 보내는 법, 가격과 사용 꿀팁. 알아둘 점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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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자치구별 인구수 순위와 인구변화 추이

울산광역시는 대한민국의 부산, 인천, 다음으로 제 3의 항구도시이자 대표적인 공업 도시다. 울산광역시의 자치구별 인구수 순위와 인구변화 추이를 알아본다.

자료출처 : 통계청



울산광역시 자치구별 인구수 순위

울산광역시의 2023년 6월 기준 총 인구수는 1,106,015명이다.

울산광역시는 총 4개의 자치구와 1개의 군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가장 인구수가 많은 자치구는 총 인구수 309,256명인 남구다. 남구의 인구비율은 28%나 된다. 구도심이었던 중구에서 번화가가 남구로 옮겨지면서 인구가 많이 유입되었다. 대표적으로 남구에는 울산의 중심인 공업탑과 신복로터리가 위치하고 있다.

다음으로 인구수가 많은 곳은 울주군이다. 울주군의 총 인구수는 220,665명, 비율로는 20%다. 울주군은 대단지의 화학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는 대규모의 석유,화학기업들이 줄줄이 자리잡고 있다. 제조업 단지는 물론 새울 1,2,3,4호기의 원자력 발전소도 건설되고 있는 곳이다.

반면, 울산에서 인구수가 가장 적은 자치구는 동구로 총 인구수가 151,556명이다. 인구비율은 13.7%를 차지하고 있다. 다음으로는 중구(18.6%)와 북구(19.7%)가 20만명대의 인구수를 차지하고 있다.

순위행정구역총인구수
(명)
인구비율
울산광역시1,106,015100.0%
1남구309,25628.0%
2울주군220,66520.0%
3북구218,29219.7%
4중구206,24618.6%
5동구151,55613.7%
울산광역시 자치구별 인구수 순위



울산의 자치구별 인구수를 그래프로 살펴보면, 동구와 남구를 제외하면 비교적 인구가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 편이다.

울산 자치구별 인구수 순위 그래프
울산 자치구별 인구수 순위 그래프


울산광역시 인구 변화 추이

울산의 인구수는 1970년에 282,596명이었다. 현재와 비교하면 매우 소박했다. 하지만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1990년에는 794,065명이 되었다. 인구증가는 계속되는 가운데, 1995년 울산군이 울산시로 통합되면서, 인구증가에 가속이 붙게 된다. 1997년에는 100만을 넘어섰고, 2016년에는 1,166,202명으로 절정에 다다랐다.

그후로는 서서히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가까운 2030년에는 1,043,675명의 인구가 예상된다. 하지만 2035년에는 100만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보고 있다. 그래서 2050년의 울산시의 인구는 844,246명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울산 인구 변화 추이 그래프
울산 인구 변화 추이 그래프


산업도시인 울산의 인구 감소는 대한민국 전체의 저출산과 무관하지 않다. 게다가 최근에는 20대의 젊은 여자들이 울산에서 많이 떠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이는 수도권 이전의 이유도 있지만, 울산의 주거 여건이 비교적 열악한 부분도 지적된다. 거기에 외국인 노동자들도 과거보다는 많이 늘어나고 있다. 울산시 자체로는 인구감소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이상, 울산광역시의 자치구별 인구수 순위와 인구변화 추이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아래에서, 시도별 인구수와 인구변화 추이를 살펴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울산광역시전라남도
부산광역시경기도전라북도
대구광역시강원도경상북도
인천광역시충청북도경상남도
광주광역시충청남도제주도
대전광역시전국 인구수
전국 시도별 인구수 링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