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아이패드 프로 m4 가격 출시일. 이건 무조건 겟.

2024 아이패드 프로 m4 가격 출시일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프로의 새 출시를 앞두고 설레이는 분들이 많으실 것이다. 어마어마하다는 평들이 많은 가운데,

오늘은 아이패드 프로 m4를 왜 사야하는지 자세히 알아보기로 한다.


아이패드 프로 m4

아이패드를 비롯한 태블릿 컴퓨터는 이제 그냥 일상이 되었다.

요즘 학생들이 인강을 듣거나 다양한 문서작업을 비롯, 편집이나 거의 모든 작업을 이런 아이패드같은 태블릿에서 한다.

그리고 집집마다 태블릿을 한두개는 다 가지고 있다. 나 역시도 아이패드를 무려 2개나 가지고 있지만, 새로 나온 이 아이패드 프로 m4는 정말 어마어마한 괴물같은 스펙을 자랑한다.

개인적으로 m1도 나에게는 혁신이었다. 그런데 m2도 아닌 m4라니. 와우!

속도, 디스플레이, 사운드, 카메라, 배터리, 얇기까지 빠지는게 도대체 뭔가 싶다.

아이패드 프로 m4
아이패드 프로 m4


11과 13 두가지 사이즈로, 그레이와 스페이스 그레이 두 칼라로 출시되는 아이패드 프로 m4의 얇기는 무려 5.1mm로 같이 출시되는 아이패드 에어보다도 얇다.

이건 정말 혁신!

아이패드 프로 m4 모양과 얇기
아이패드 프로 m4 모양과 얇기


왜 아이패드 프로 m4인가

m4 칩 탑재

먼저, 아이패드 프로 m4는 m4 칩을 탑재하여, 기존의 m2 칩보다 속도면에서 1.5배 이상, 고사양 렌더링면에서는 무려 4배 이상 더 빠르기에,

막힘없이 고사양의 게임은 물론, 4k 이상의 영상을 편집하는데도 전혀 문제가 없다. 외장 디스플레이의 경우는 6k까지도 구현해낸다.

여기에 본격적으로 탑재된 AI 역량까지 이제부터는 새로운 세계가 더욱 가속화됨이 현실이 되었다.


울트라 OLED 디스플레이

무려 울트라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아이패드 프로 m4는 그동안 OLED 디스플레이의 단점 중 하나였던 밝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명암과 진짜 톤을 놀라울만큼 구현해내기에 완전 신세계 그 자체!

감히 이 사양은 현존하는 태블릿 중 그냥 최고라고 다들 입을 모은다.


카메라 스피커

12mp 와이드 카메라를 탑재하여 true tone플래시까지 더하면 다른 차원의 영상과 사진을 촬영하고, 무려 4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스튜디오급 마이크와 사운드 성능을 자랑한다.

아이패드 프로 m4 가격 출시일

사실 아이패드로는 맥북만큼의 성능 구현에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다면 이 아이패드 프로 m4는 사실 그냥 맥북을 대체하는 것 이상을 보여주는 사양이라 할 수 있겠다.

매직키보드와 애플펜슬 프로까지 더해지면 그냥 천하무적!

아이패드 프로 m4의 가격은

11 모델은 1,499,000(256GB)원부터, 1,799,000원(512GB), 2,399,000원(1TB), 2,999,000원(2TB)

13 모델은 1,999,000(GB)원부터 시작해서, 2,299,000원(512GB), 2,899,000원(1TB), 3,499,000원(2TB) 순이다.

이미 미국 기준 5월 7일부터 주문을 시작했고, 한국에서는 사전예약 기간을 거쳐서 6월 19일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아래에서 최고 사양의 아이패드 프로 m4를 최저가에 구매하실 수 있다.


이상, 마냥 기분좋고 설레는 아이패드 프로 m4의 가격과 출시일 그리고 특징들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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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 가구 리폼 페인트 방법. 어렵지 않아요.

셀프 인테리어 가구 리폼 페인트 방법

뭔가 기분전환을 하고 싶을 때는 방의 가구 위치를 바꾸거나 이것저것 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나름 효과가 좋은 것은 바로 셀프 인테리어 중 가구 리폼이다. 오래되고 낡은 가구들도 페인트 리폼만으로도 완전 새로운 가구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하여 오늘은 나의 셀프 인테리어의 일환으로 가구를 페인트로 리폼하는 방법과 과정을 공유하여 본다.


셀프 인테리어 가구 리폼 페인트


이미 여러 가구를 페인트로 리폼해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뽀얀 서랍장 옆의 티비장이 유난히 거슬려서 티비장을 페인트로 리폼해보기로 했다.

비슷한 톤같지만 자세히 보면 뭔가 초록빛이 도는 빛깔이 거슬리기 시작했다.

참고로, 티비장 옆의 삼단 서랍장도 내가 오래전에 페인트로 리폼을 해서 다시 태어난 경험이 있어서, 같은 색으로 리폼 고고싱!

페인트 리폼 전 티비장
페인트 리폼 전 티비장


페인트 리폼 준비

먼저, 페인트로 리폼을 하기 전에는 나름 준비를 꼼꼼히 해야 한다.

일단 가구 표면을 잘 닦아주고, 혹시라도 페인트가 벗겨진 부분들은 사포등으로 좀 매끄럽게 다듬어주는 것이 좋다.

당연히 서랍도 고리를 다 제거하고 빼놓아야 한다. 티비장 위의 물건을 다 치우고 다 페인트를 칠하고 싶었으나, 티비가 너무 무겁고, 고정이 빡빡하게 되어 있어서 결국 포기!

또 한가지는 페인트 칠하는 부분의 경계선에 꼼꼼히 마스킹 테이프로 마감을 해놓아야 낭패를 피할 수 있다.


대략적으로 준비할 것은

사포(옵션), 페인트 붓, 마스킹 테이프, 젯소, 페인트, 바니시, 페인트 덜어 담을 통과 비닐, 그리고 단단한 마음가짐 되시겠다.

젯소와 페인트 붓들
젯소와 페인트 붓들


마스킹 테이프로 꼼꼼히 마감하기

먼저, 마스킹 테이프로 꼼꼼히 경계선 부분까지 잘 발라두는 것이 첫번째다. 다행이 티비장에 까진 부분들은 없어서 사포질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요즘 마스킹 테이프는 테이프만 있는 것도 있고, 비닐이 같이 붙어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하면 된다. 실제로 아래 비닐 붙은 마스킹 테이프는 실제로는 이 비닐이 거의 4배까지 길어진다.

마스킹 테이프들
마스킹 테이프들


그리고 주변에 페인트가 튈 수 있으니, 신문지나 넓은 종이들로 꼼꼼히 깔아두어야 한다. 요즘 신문지가 귀해서 오래된 잡지를 사정없이 뜯어서 여기저기 깔아주었다.

마스킹테이프로 마감한 티비장 모습
마스킹테이프로 마감한 티비장 모습



젯소 한두번 발라주기

마스킹이 잘 끝났다면, 이제 초반작업을 하면 된다. 보통 페인트의 프라이머 같은 존재가 바로 젯소다.

젯소는 기본적으로 발라주면 페인트가 더욱 잘 밀착되고, 또 짙은 칼라를 연한 칼라로 바꾸어 리폼할 때도 젯소를 여러번 바른 후에 바르면 연한 칼라를 더욱 잘 표현할 수 있다.

젯소는 한두번 정도 무심한듯 시크하게 발라주면 된다.

참고로, 내 티비장은 이미 연한 빛이라 젯소를 생략했는데,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했다. 연하든 진하든 젯소는 꼭 바르시길 추천!



페인트 두세번 바르기

젯소작업이 끝났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원하는 페인트로 칼라를 입혀줄 차례다.

페인트는 한번이 아니라 최소 두번 이상은 발라줘야 제 칼라를 낼 수 있고, 또 혹시라도 생기는 처음의 얼룩같은 것도 지워줄 수 있다.

내가 사용할 페인트는 이미 가지고 있던 삼화페인트 던에드워드 dew 435번이다. 1리터 정도에 3만원 남짓의 가격인데, 이 아이로 꽤나 많은 가구를 리폼했었다.

은은한 크림 아이보리 칼라로 내가 완전 좋아하는 칼라다.


페인트 여는 도구가 없어서 일자 드라이버로 낑낑대며 페인트 뚜껑을 열어보니, 이게 무슨 일이야?

페인트 안에 녹이 잔뜩 들어가고, 또 곰팡이같은 검은 오염이 가득! 미리 페인트를 확인했어야 하는데, 아차차 싶었다.

하지만 일회용 수저로 오염들을 걷어내니 그래도 안쪽에는 뽀얀 페인트가 꽤나 남아있어서 일단 사용을 하기로 했다.

사실 구매하려고 하니, 주말이라 또 기다려야 하고, 이미 준비도 다 되어있고,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녹슬고 오염된 페인트
녹슬고 오염된 페인트


페인트 사용법과 보관법

이런 낭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페인트를 잘 보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나는 아마 지난번 사용후에 밀봉을 제대로 하지 않은 모양이다. 뒤늦게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

어쨌든 페인트는 적당량을 구매하고, 개봉하면 가능한 빨리 사용하는 것이 일단 가장 좋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페인트가 남아서 보관해야 한다면,

표면을 잘 밀봉해서 보관하면 최소 6개월 이상도 문제없이 보관할 수 있다. 밀봉시에는 뚜껑 주변에 랩을 여러번 싸거나 얇은 비닐로 일차 밀봉을 한 후에 뚜껑을 꽉 닫아서 2차 밀봉을 하는 것이 나름 안전한 보관법이다.

참고로, 위의 사진 속 내 페인트는 무려 5년도 훌쩍 넘은 아이니 올바른 예시는 못된다. 그래도 그렇게 오래된 페인트도 사용은 가능했다는 거!


굳은 페인트 사용법

오염물질은 여차저차 걷어냈는데, 페인트를 덜어내보니 이거 무슨 엿인가 싶게 물기 없이 엄청 굳어있다. 여기서 또 2차 난관에 봉착했는데, 그래도 방법은 늘 찾으면 있다는 거!

수성페인트의 경우는

물을 조금씩 타 가면서 잘 저어주면 어느정도는 풀려서 사용할 수 있다. 1회용 수저로 젓는데 팔이 어찌나 아프던지, 이때 전자렌지에 10초씩 살짝 돌렸더니 좀더 빨리 풀어지긴 했다.

하지만 워낙 오래된 아이다 보니 완벽하게 풀리지 않아서 뭉쳐진 부분을 피해서 잘 풀린 부분만 골라서 발라주기로 했다.

뭉친 부분을 사용해서 페인트칠을 하면 고르게 발리지 않고 얼룩덜룩하게 지저분하게 발리게 된다. 참고로, 내 페인트가 워낙 오래된 거여서 그렇지 몇개월 안짝이라면 뭐 큰 문제없이 잘 풀릴 것이다.


참고로, 유성 페인트의 경우는,

신나를 조금씩 넣어서 잘 저어주면 풀린다.

다 방법은 있다!!

페인트 담은 통과 붓
페인트 담은 통과 붓



이제 서랍도 본체도 열심히 페인트칠을 해본다.

비슷비슷한 거 같아도 역시 이 색깔이 너무 예쁘다.

페인트는 적당한 양을 붓을 사용해서 뭉치지 않게 잘 펴발라준 후에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발라주고 말리기를 두번 이상 반복해서 원하는 칼라가 잘 나오도록 발라준다.

참고로, 넓은 부분은 롤러를 사용하는 것이 빠르고, 다른 곳들은 일반 붓을 사용하면 된다.

페인트칠 한 서랍들
페인트칠 한 서랍들



바니시 한두번 발라 마무리하기

페인트가 잘 발려졌다면, 이제 마무리 과정만이 남아있다. 바로 바니시를 발라 다시 한번 코팅을 해주는 과정이다.

바니시는 페인트를 코팅하여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칼라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나무 재질의 방수와 방충, 방부 역할까지 해주니 필수 마무리 과정이다.

바니시의 종류는 수성과 유성, 무광, 반광, 유광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내가 사용한 제품은 노루표 수성 반광 바니시다.


바니시 통에서 적당량만 일회용컵에 담아서 준비 완료!

바니시통과 컵에 담은 바니시
바니시통과 컵에 담은 바니시



페인트가 덩어리진 부분에 사포질로 다듬어주려고 하였으나, 페인트가 떨어져나가서 포기하고 그냥 바니시를 발라보기로 했다.

우유빛 바니시는 잘 펴발라주면 은은한 광을 뽐내면서 코팅이 된다.

바니시 바르는 모습
바니시 바르는 모습



최종 두번의 바니시 과정을 통해서 비로소 나의 가구 페인트 리폼이 끝났다.

바니시 바른 가구 모습
바니시 바른 가구 모습



마스킹테이프 떼주기

바니시까지 다 마무리한 후에, 완전히 다 마르기 전이라도 마스킹테이프는 떼내면 된다. 마스킹 테이프를 뗄 때는 급하게 떼기 보다는 천천히 꼼꼼하게 살살 떼주는 것이 좋다.

간혹 훅 떼내다가 페인트 덩이가 딸려오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심조심 떼내는 것이 매우 중요!

마스킹테이프 떼는 모습
마스킹테이프 떼는 모습



페인트 리폼 후 가구

그리하여 이틀동안 난리북새통이였던 티비장 주변을 말끔히 정리하고 비교샷을 찍어보았다.

분명 같은 페인트 칼라지만, 새로 칠한 티비장이 더 뽀얗게 보이는건 아마 서랍장의 세월의 흔적 때문일 것이다.

페인트 리폼 후 가구 모습
페인트 리폼 후 가구 모습

페인트용품들 버리는 법

참고로, 이렇게 신나게 리폼을 하고 남은 페인트나 페인트가 잔뜩 묻은 붓들은 그냥 종량제봉투에 버리면 되겠지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다.

페인트등은 일반쓰레기가 아니라 특수폐기물로 구분되기 때문이다.

단, 페인트가 묻은 종이나 천등은 그냥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된다. 그리고 페인트통이라도 페인트가 남아있지 않은 통은 캔으로 재활용하여 버릴 수 있다.

어쨌든 페인트가 남아있는 통이나 붓들은 아래의 특수규격 종량제마대를 구매해서 구별하여 버려야 한다. 나도 이번에 처음으로 구매해본 특수규경 종량제마대는 20리터가 기본이고, 가격은 1100원이다.

이 봉투에는 공사장이나 작업장 등의 특수폐기물, 흙, 유리조각, 사기그릇을 비롯해서 종량제봉투에 담기 어려운 생활폐기물 등을 담아서 버릴 수 있다.

특수종량제 마대봉투
특수종량제 마대봉투

후기

역시나 셀프 인테리어에는 품이 많이 든다.

그래도 이번 페인트 리폼으로 우리집 티비장이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올드한 디자인이라 바꿀까도 했었지만, 이렇게 뽀얗게 해놓으니 한동안은 또 새로운 기분으로 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가성비 가구들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지만, 이렇게 오래되도 튼튼한 내구성의 가구들은 페인트 리폼만으로도 다시 태어날 수 있다는 거!

가구가 말끔해진 만큼 내 기분도 엄청 산뜻해졌다.

이상, 셀프 인테리어로 페인트로 가구 리폼하는 방법과 과정 후기를 남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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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이패드 에어 m2 13.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2024 아이패드 에어 m2 13

매년 출시되고 업그레이드되는 전자제품들이지만, 유난히 설레이는 소식은 바로 애플 제품들이다. 아이폰과 맥북에 이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는 막강한 성능으로 무장하고 선을 보였다.

나도 맥북은 기본, 아이패드도 두 대나 가지고 있지만, 가져도 가져도 탐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나 보다.

오늘은 2024 아이패드 에어 m2 13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본다.


2024 아이패드 에어 m2 13


왜 아이패드 에어인가

아이패드를 사용하시거나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애플은 일반 사양과 프로 사양으로 확실히 기능면에서 레벨을 구분해 왔다.

그래서 아이패드의 경우에도 프로 모델이 모든 면에서 탁월한 성능이면서도, 화면까지 커버리니 니즈에 따라서는 나는 프로, 나는 에어 이렇게 확연한 구분이 가능했다.

하지만 가격면에서는 기능만큼이나 월등히 가격도 비싼 프로이다 보니 아무래도 차선책으로 에어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 m2 13은

굳이 프로를 사지 않아도 될 만큼의 막강한 업그레이드 사양의 괴물로 다시 태어나서 돌아와버렸다.

아이패드 에어 m2 13 제품 간략 소개
아이패드 에어 m2 13 제품 간략 소개



대략적인 아이패드 에어 m2 13의 사양의 특징을 나열해 보자면,

일단 화면 사이즈가 32.8cm로 프로의 33cm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용량면에서도 128GB, 256GB, 512GB, 1TB까지 다양하게 나왔다.

거기에 무적의 m2 칩이 내장되어 기존보다 속도면에서 무려 1.5배 이상 빨라졌다. 참고로, m1 칩도 개인적으로 굉장히 빠르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 m2라면 말이 필요없겠다 싶다.

거기에 배터리 역시 프로급으로 동영상 재생 최대 10시간으로 동등해졌다.

거기에 4k 동영상까지 지원하다니 파이널컷 편집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너무나 희소식이다.


그리고 가장 매력적인 점은 바로

새로 나온 애플펜슬 프로가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패드 에어 m2 13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애플펜슬로 다양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더욱 빠르고도 섬세한 터치를 아이패드 에어 m2 13에서 구현할 수 있다는 것!

매직 키보드 호환도 기본이다.

이것만으로도 구매 욕구가 그냥 뿜뿜한다.

현재 아이패드 에어는 사전 예약을 하고 있으니 이건 내거야 하시는 분들은 최저가로 아래에서 예약을 할 수 있다.



참고로, 아래에서 아이패드 프로 13과 아이패드 에어 13 m2모델의 사양을 대략 비교해 놓았다.

물론 굉장한 고성능의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에어만으로도 아주 흡족한 디지털 라이프를 이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이 생각이다.

아이패드 에어와 프로 사용 비교
아이패드 에어와 프로 사용 비교
아이패드 에어와 프로 사용 비교
아이패드 에어와 프로 사용 비교


이상, 너무나 탐나는 2024 아이패드 에어 m2 13을 소개해 보았다.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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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누수 물샐때 싱크대 배수구통 교체비용 후기

싱크대 누수 물샐때 싱크대 배수구통 교체비용 후기

난감하게도 얼마전 싱크대 누수때문에 물이 새는 바람에 원인을 찾아 헤매다 수전을 교체했었다. 수전을 새것으로 교체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꽤나 황당했었지만, 그래도 이것으로 안심이다 싶었다.

하지만 왠걸 수전을 교체하고 나서도 싱크대 배수구통 아래에는 계속해서 물이 새고 있었다. 분명히 기사님은 물새는 일은 없을 거라고 하셨는데 이게 모야 하며 다시 아저씨를 호출하였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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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싱크대 누수로 물샐 때 싱크대 배수구통을 교체한 비용과 생생한 후기도 공유하여 본다.


싱크대 누수 물샐 때 배수구통 교체


일단 수전을 교체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싱크대는 이모양 이꼴이 되었다.

배수구 입구에 고무패킹이 빠져나오고, 아래 배수구통 주변으로 물방울이 똑똑똑 떨어지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리고 싱크대 스테인레스 통을 아래에서 감싸고 있는 넓은 고무 판대기 같은 것도 너덜더널한 부분이 있고, 이건 총체적 난국인가 싶었다. (빨리 이사가고 싶다. ㅠㅠ)

싱크대 누수 물새는 모습
싱크대 누수 물새는 모습



바쁜 기사님 스케줄 때문에 며칠은 커다란 냄비를 아래에 받쳐두고 있다가 드디어 오셔서 보시더니,

이 싱크대 배수구통을 전체적으로 교체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참고로, 가끔씩 이 배수구통을 오른쪽 방향으로 꼭 잠궈주는 것만으로도 나름 누수에는 도움이 된다지만, 우리집 배수구통은 처음부터 뭔가 제대로 결착이 될 되었던 건지 제거하는데도 꽤나 힘이 들었더랬다.

스패너 같은 공구 필수!

참고로, 이 배수구통은 기본적으로 저 뚱뚱한 배수구통과 넘침방지 호스, 그리고 아래에 하수구로 내려가는 배수구호스, 그리고 거름망과 뚜껑 등등이 모두 한 세트다.

그래서 교체하게 되면 모두 새걸로 바꾸게 되는 것이다.

낑낑대며 모두 제거를 한 뒤, 이제 새 아이로 교체를 해주는 과정이다. 이때 배수구통에서 나는 냄새와 호스 안의 오염물들까지는 감수해야 한다.

기존 배수통 제거하는 모습
기존 배수통 제거하는 모습



그리고 새롭게 장착된 새 배수구통이 반짝반짝한다. 스테인레스 통에 너덜거리던 고무 판대기도 다시 잘 붙여줘서 깔끔해졌다.

새로 설치된 배수통
새로 설치된 배수통



그리고 완전 반짝반짝하는 요 배수구 거름망과 뚜껑 등등도 너무 산뜻!

교체된 배수거름망 세트
교체된 배수거름망 세트


교체 비용과 후기

참고로, 내가 이 싱크대 배수구통을 통으로 교체한 비용은 2만원! 나는 이미 수전을 기사님께 한번 교체한 터라 비교적 저렴하게 해주신 거라고 거듭 강조를 하신다.

아마 이것만 갈게 되면 비용이 조금 더 들 수도 있겠다.

게다가 찾아보니 배수구통 세트 가격도 만원대에서 몇만원대까지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2만원이라는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것도 인정!

자신있으신 분들은 셀프로 구매해서 교체하는 것도 나름 방법일 수 있겠다 싶다.


수전에 배수구통까지 완전 다시 태어난 싱크대는 이제 더이상 물이 새지 않아서 나름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이상, 싱크대 누수로 물샐때 배수구통 교체한 비용과 후기를 남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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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다운 이불 셀프 세탁법 관리 보관법 알아두기. 홈세탁 쌉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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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다운이불! 과거 다운 이불이 처음 나왔을때는 100% 깃털로 된 다운이불도 따뜻하다고 좋아하다가 덕 다운 이불에서 이제는 구스 이불, 그것도 고급 헝가리산 솜털 가득한 이불로 오기까지 나의 다운이불의 역사는 나름 진화되어 왔다.

솜털 가득한 구스 이불은 가볍고 포근함이 따라올 자가 없어서 거의 사계절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구스다운이불을 한번도 세탁을 하지 않은 거다. 늘 이불커버를 씌워서 소중히 잘 사용했기에 괜찮겠지 싶었지만, 그래도 동물의 털이다 보니 시간이 지나니 뭔가 묘한 냄새가 나기도 하고 좀 찝찝하다 싶어서 이참에 세탁을 해보기로 했다.

오늘은 구스 다운 이불 셀프로 홈세탁하는 방법과 관리 및 보관법, 생생한 후기까지 공유하여 본다.


구스 다운 이불 셀프 세탁법


여름을 맞이하여 홑이불로 바꾸면서 봄가을 사용하는 비교적 얇은 구스다운이불을 세탁하기로 했다.

구스다운 이불
구스다운 이불

헝가리산 구스다운이불로 솜털이 90%, 깃털이 10%인 아이다.



먼저, 세탁법을 보면, 드라이도 가능하고, 손세탁도 가능하다고 되어 있다. 여기서 손세탁이 불가능하다고 되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세탁소에 맡겨야 한다.

일반적으로 다운 코트를 비롯해서 다운이불까지 다운류들은 대부분 물세탁이 가능하다.

이불 라벨 세탁법과 혼용률
이불 라벨 세탁법과 혼용률



이제 본격적으로 나의 구스다운 이불을 세탁해 본다.

참고로, 다운 이불의 세탁 주기는 적어도 1년이나 2년에 한번쯤은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나는 사실 훨씬 더 오래되었지만 말이다.

먼저, 이불이 들어갈 정도로 넉넉한 세탁망에 이불을 고이 넣어준다.

세탁망 속 구스이불
세탁망 속 구스이불



구스 다운 이불 세탁법

먼저, 세탁하는 법은 손으로 하는 방법과 세탁기로 하는 방법 2가지다.

먼저, 이불 자체에 얼룩이나 심한 오염이 있을 경우에는 부분적으로 미리 조물조물 초벌로 빨아주면 좋다.

손으로 세탁할 때는 중성세제에 손으로 조물조물 부드럽게 꾹꾹 눌러가며 세탁하면 된다.

다음으로 세탁기를 사용할 때는 울코스처럼 부드러운 코스로 세탁해주면 되는데, 나는 드럼 세탁기에 울코스, 그리고 탈수는 600 정도의 세기에 맞춰서 돌려줬다.

참고로, 세탁소에서 드라이클리닝을 맡길 경우에는 다운의 기름이 빠져서 보온력이나 복원력이 다소 떨어질 수 있어서 추천하지 않는다.

중성세제와 드럼세탁기
중성세제와 드럼세탁기



조심스레 세탁한 구스 다운 이불은 건조대에 잘 펼쳐서 잘 말려준다.

직사광선보다는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천천히 말려주는 것이 좋다.

아래 사진처럼 처음에는 다운들이 완전 뭉쳐 있다가 완전히 마르고 나면 저렇게 잘 퍼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단, 수시로 뭉쳐있는 곳을 양손으로 팡팡 두들겨서 펼쳐주면 복원되는데도 빠른 건조에도 도움이 된다.

나는 총 3일을 말려주었는데, 하루 말리고, 뒤집고, 다시 뒤집고, 수시로 두드려주고, 구스다운 속까지 완전히 다 말려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혹시라도 덜 마른 상태에서 보관했다가 냄새가 나거나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조대 위 구스이불 세탁 직후와 마른 후
건조대 위 구스이불 세탁 직후와 마른 후



다시 전체적인 건조 전과 후를 비교해 보면, 아래와 같다.

처음에는 이게 마를까 싶지만, 보송보송 마르고 나면 원래의 그 아름다운 구스다운 이불 비주얼로 돌아온다.

건조대 위 구스이불 세탁 직후와 마른 후
건조대 위 구스이불 세탁 직후와 마른 후



평소처럼 나름 빵빵하게 부풀어오른 나의 구스 다운 이불!

건조 후 구스이불
건조 후 구스이불



구스 다운이불 관리 보관법

깨끗이 세탁해 둔 이불은 이렇게 잘 접어서 이불전용가방에 보관해 두면 된다.

보관시에는 이불 전용 습기 제거제를 끼워 놓거나, 주변에 물먹는 하마 등을 놔주면 더욱 보송보송하게 보관할 수 있다.

옷장이나 이불장 속에 깊숙이 넣어두더라도, 한번씩 문을 열어두고 환기도 자주 시켜주면 좋다.

단, 보관시에 공간이 없다고 해서 우리가 여행가방 등에 흔히 사용하는 압축팩등을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다운 이불류는 적당히 부풀어오른만큼의 전용 공간이 필수다.

그리고 여러 이불을 쌓아둘때는 가급적 맨 윗쪽에 잘 보관해서 눌리지 않도록 한다.

접힌 구스이불과 이불팩 안의 구스이불
접힌 구스이불과 이불팩 안의 구스이불

후기

그동안 나의 포근함을 담당했던 구스 다운 이불! 난생 처음으로 셀프 세탁을 해보았는데, 생각보다 뭐 별거 없다. 그래도 넘나 뿌듯하다.

앞으로는 종종 이렇게 빨아서 더욱 오래오래 새것처럼 사용하도록 해야겠다.

소중한 구스다운이불이지만 이렇게 집에서도 세탁이 쌉가능하니 굳이 비싼 돈들여 세탁소 맡기지 않아도 된다.

단, 세탁기가 너무 작아서 이불이 들어가지 않으면 빨래방에 가서 세탁만 해서 집에서 말리는 것도 절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 구스 다운 이불 셀프 세탁법과 관리 및 보관법과 후기까지 남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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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콘센트 커버 안될때 셀프 교체방법 전선 안 빠질때 꿀팁 후기. 쉽네요.

벽 콘센트 커버 안될때 셀프 교체방법 전선 안 빠질때 꿀팁 후기

얼마전 스위치 커버를 교체한 뒤, 자신감이 뿜뿜한 나는 다음으로 벽 콘센트 커버를 교체해 보기로 했다.

벽 콘센트 커버가 안될때는 신속한 교체가 답이다. 이렇게 벽 콘센트 커버 교체방법과 전선 안빠질 때 꿀팁과 후기까지 공유하여 본다.


벽 콘센트 커버 안될때 교체방법


오래된 집일수록 이곳저곳 고장이 잘 나기 마련이다.

생활에서 필수인 전기관련해서 콘센트도 워낙 많이 사용하다 보니 간혹 고장나는 일들이 많다.

2구짜리 벽 콘센트에서 1구가 고장나거나 하는 경우에는 그냥 두지 말고, 빨리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그냥 두면 생각보다 곤란한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스피드가 생명이라 하겠다.

우리집 콘센트는 고장은 아니었지만, 커버가 좀 나와있는 편이라, 이번에 커버를 좀 슬림한 아이로 바꿔주기로 하였다.

우리집 구 벽 콘센트는 이렇게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상태다.

오래된 벽 콘센트커버
오래된 벽 콘센트커버


쿠팡에서 로켓배송으로 받은 벽 콘센트 2구짜리 구성은 내부 뭉치와 커버 이렇게 단출한 구성이다. 나름 슬림해서 합격이다.

새 콘센트커버 구성품들
새 콘센트커버 구성품들



벽 콘센트 커버 교체는 스위치 커버 교체와 방법이 다르지 않다.

먼저, 일자 드라이버로 겉 커버를 벗겨내면, 이렇게 안쪽에 긴 나사가 아래 위로 2개가 박혀있다.

기존 콘센트커버 분리과정
기존 콘센트커버 분리과정


나사는 십자 드라이버로 살살살 돌려빼주면 된다. 생각보다 꽤 단단히 박혀있기 때문에 전동드라이버면 그냥 쌉가능이다.

콘센트커버 기존나사 빼주는 모습
콘센트커버 기존나사 빼주는 모습


스위치커버에 박힌 나사와 거의 동일한 길이의 긴 나사 2개는 다시 사용될 예정이니 잘 보관해 둔다.

빼낸 나사들
빼낸 나사들


그리고 콘센트 커버 뭉치를 꺼내면 이렇게 전선이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스위치 커버처럼 뭉치에 하얀 단추 같은 걸 눌러서 전선을 빼내주면 된다.

단, 위치를 잘 확인해 두고, 동일하게 새 콘센트 뭉치에 꽂아줘야 하니 사진이나 동영상 등을 찍어두면 도움이 된다.

기존 콘센트뭉치 분리과정
기존 콘센트뭉치 분리과정



전선 안빠질때 해결방법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이 전선이 하얀 단추를 아무리 눌러봐도 빠지지 않는 거다.

수차례 시도를 하다가 방법이 없어서 일단 전선을 끊어내기로 했다. 펜치로 일단 전선을 끊어내 주었다.

전선 분리과정
전선 분리과정


그리고 적당한 위치를 정해서 적당히 칼금을 내준 후에 펜치로 살살 돌려서 전선의 피복을 벗겨내준다. 이거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전선 피복 벗겨내기
전선 피복 벗겨내기

이렇게 전선을 끊어내는 것보다 더욱 간단한 방법은

전선을 잡고 좌우로 빙글빙글 빠른 속도로 계속 돌려주면 어느새 쏙 빠진다. 이건 해보면 아주 신기방기하다.

그래서 나처럼 전선을 끊어내기 보다는 이 방법을 추천한다.


그리하여 새롭게 만들어낸 전선이 완료되었다. 이제 연결할 준비 완료!

벗겨낸 전선 구리선
벗겨낸 전선 구리선



전선 연결하기 전에 막간에 기존 콘센트 커버 뭉치와 새 콘센트 커버 뭉치를 비교해 본다.

기존 아이는 버튼이 하얀색이고, 새로운 아이는 버튼 칼라가 빨강, 초록 등 다채롭다.

제거한 콘센트뭉치와 새 콘센트뭉치
제거한 콘센트뭉치와 새 콘센트뭉치


이제 기존것의 위치와 동일하게 전선을 꼭 끼워넣어 준다. 당겨봤을 때 빠지지 않을 정도로 꼭 끼워줘야 한다.

전선과 콘센트뭉치 연결하기
전선과 콘센트뭉치 연결하기


그리고 아까 챙겨둔 나사를 아래 위로 다시 잘 박아넣어서 고정을 잘 시켜준다. 이 나사를 넣는 구멍은 안쪽에 후레쉬를 비춰보면 보이니 잘 확인해서 넣어줘야 한다.

콘센트커버 나사 박아주기
콘센트커버 나사 박아주기


나사를 잘 박아주고 나서 겉 커버를 끼운 후에 잘 고정을 시켜주면 끝!

새 콘센트커버 고정시켜주기
새 콘센트커버 고정시켜주기



새롭게 태어난 벽 콘센트! 두둥! 지저분한 벽지 어쩔 ㅠ ㅠ

교체된 새 콘센트 커버
교체된 새 콘센트 커버


후기

스위치 커버에 이어 벽 콘센트 커버까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기분 전환을 위해서 커버를 교체하거나, 혹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도 이렇게 손쉽게 교체가 가능하다.

물론 완전한 고장일 경우에는 전문가의 손을 빌려야 하겠지만, 대부분은 교체를 통해서 왠만하면 해결이 가능하다고 하니 일단은 도전해 보시길 강력 추천해 본다.


이상, 벽 콘센트 고장났을 때 커버를 셀프로 교체하는 방법과 전선이 안 빠질 때 해결하는 방법을 남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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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 메뉴 가격 할인 추천 치즈버거 솔직 후기. 완전 프레시.

프랭크버거의 메뉴와 가격, 할인 및 추천 메뉴와 치즈버거와 프랭크버거를 먹어본 솔직한 후기

얼마전부터 여기저기 생겨서 눈에 띄던 프랭크버거. 수제버거라고 되어 있지만, 프랜차이즈가 뭐 얼마나 수제버거겠어 싶어 별 관심이 없다가 그래도 맛이나 보자 해서 가보게 되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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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버거의 메뉴와 가격, 할인 및 추천 메뉴와 치즈버거와 프랭크버거를 먹어본 솔직한 후기를 공유하여 본다.


프랭크버거 메뉴 가격 할인 추천


마침 생긴지 얼마되지 않은 프랭크버거매장앞에 딱 도착했다. 초록초록한 칼라들이 뭔가 신선한 느낌!

프랭크버거 가게 앞
프랭크버거 가게 앞


가게 앞쪽으로 메뉴도 있고, 새로 나왔다는 k불고기버거 등 메뉴 소개 현수막들이 보인다. 프랭크버거는 오전 10시30분에서 오후 10시30분까지 영업한다.

프랭크버거 현수막들
프랭크버거 현수막들


가게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뭐 클래식한 분위기!

프랭크버거 가게 내부 풍경
프랭크버거 가게 내부 풍경



프랭크버거 할인 이벤트

주문은 당연히 키오스크로 하면 되고, 옆을 보니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하면 치즈스틱이나 게다리살튀김 혹은 치즈볼 중 하나를 제공한다는 이벤트도 안내되어 있다.

프랭크버거 앱에서는 나름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아래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참고로, 프랭크버거는 특별히 할인하는 쿠폰 등등은 다른 브랜드들에 비해서는 드문 편이다.


나는 바로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고, 게다리살 튀김을 겟했다. 리뷰 올린것 보여드리면 끝!

키오스크와 리뷰이벤트 소개간판
키오스크와 리뷰이벤트 소개간판


키오스크 옆으로 보이는 퇴식대! 역시 받아오고 치우고 모두 셀프 스타일이다.

퇴식대와 탄산음료기계
퇴식대와 탄산음료기계


정통 미국식 프리미엄 수제버거 스타일이고,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걸린다고 안내되어 있다. 사진을 보니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 과연 실물은 어떨지 기대해 보겠어. 두구두구!

프랭크버거 소개포스터
프랭크버거 소개포스터


프랭크버거 원산지 칼로리

음식들의 원산지와 칼로리표, 알레르기 유발성분까지 꼼꼼히 표기되어 있다. 고기류는 국내산과 호주산, 미국산, 스페인산, 브라질산, 태국산 등이 섞여있고, 해당 메뉴까지도 잘 표기되어 있다. 오징어와 게는 중국산이다.

보아하니 가장 기본인 프랭크 버거의 칼로리는 390.20kcal(레귤러, 라지는 492.27kcal), 치즈버거의 칼로리는 396.03kcal(레귤러, 라지는 522.58kcal), 프렌치프라이가 284.85kcal, 게다리살 튀김이 269.86kcal 정도다.

프랭크버거 영양정보들
프랭크버거 영양정보들


프랭크버거 메뉴 가격

메뉴를 살펴보면,

k불고기버거/k핫불고기버거(4,200원, 세트 7,600원), k불고기치즈버거(5,200원, 세트 8,600원), 쉬림프버거(5,000원, 세트 8,400원), 크리스피치킨버거(5,900원, 세트 9,300원), 베이컨치킨버거(6,500원, 세트 9,900원)

프랭크버거((레귤러 5,000원(세트 8,000원), 라지 5,600원(세트 9,000원), 치즈버거((레귤러 5,500원(세트 8,900원), 라지 6,500원(세트 9,900원), 베이컨치즈버거((레귤러 6,900원(세트 10,300원), 라지 7,900원(세트 11,300원),

더블비프치즈버거((레귤러 7,900원(세트 11,300원), 라지 9,900원(세트 13,300원), 비프&치킨버거(8,900원, 세트 12,300원), 비프&쉬림프버거(7,900원, 세트 11,300원), JG버거((레귤러 8,900원(세트 12,300원), 라지 11,900원(세트 15,300원),

디저트메뉴로는

콘샐러드/코울슬로/프렌치프라이(2,000원), 치즈스틱/스파이시치킨텐처/더치즈볼(2,500원), 치즈 프렌치프라이/게다리살튀김/오징어링(3,500원), 맥스치킨봉/버팔로윙볼순한맛(4,900원), 버팔로윙봉매운맛(5,900원),

바닐라 밀크쉐이크(3,800원), 아메리카노(2,000원), 탄산음료(2,000원), 생수(1,000원)

등이 있다.

버거나 세트 가격이 싼것 같지는 않지만, 역시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비싸다고 하기도 애매하다.

프랭크버거 메뉴판
프랭크버거 메뉴판

프랭크버거 치즈버거 솔직 후기


처음이라 뭐가 맛있을지 모르지만, 베스트 추천메뉴라는 치즈버거 라지세트(9,900원), 프랭크버거 라지(5,600원), 그리고 리뷰 이벤트로 받은 게다리살 튀김까지 포장주문완료!

역시 미리 만들어두지 않고, 주문하자 마자 만들다보니 시간은 조금 걸렸다. 주방쪽을 얼핏 보니 열심히 패티를 굽고 계셨다. 오 스멜!!!

집에 와서 포장을 풀어보니, 케첩 2개와 스트로, 물티슈와 냅킨이 꼼꼼히 들어있다. 그리고 아이들이 박혀있는 메뉴판도 들어있다.

프랭크버거 포장구성
프랭크버거 포장구성


일단 프랭크버거는 어떻게 생겼나 비주얼을 살펴본다. 프랭크버거나 치즈버거나 외관상으로는 둘다 매우 흡사하다.

위가 치즈버거, 아래가 프랭크버거다. 둘다 사이즈는 라지이니 실제 보통 사이즈는 좀더 작은 사이즈겠다 싶다.

프랭크버거와 치즈버거
프랭크버거와 치즈버거


프렌치프라이와 게다리살튀김의 비주얼은 이러하다. 유난히 깔끔하고 맑아보이는 프렌치 프라이다. 깨끗한 기름을 쓰시는 듯!

게다리살 튀김은 진짜 게다리모양 그대로다.

감자튀김과 대게살튀김
감자튀김과 대게살튀김



이제 본격적으로 먹어본다.

먼저 치즈버거! 이름답게 치즈가 버거 전체에 가득 퍼져있는 모습이다.

뭔가 두툼한 고기패티는 알맹이가 나름 살아있는 모습이고, 토마토, 양파, 그리고 야채는 흔한 양상추가 아닌 로메인이다. 그래서 와사삭 부서지기 보다는 좀더 씹는 맛이 있달까.

치즈버거 내용물들
치즈버거 내용물들



다음은 프랭크버거!

치즈버거와의 차이는 치즈가 덜 보인다는 점 정도? 하지만 치즈도 들어있다. 근데 알갱이가 살아있는 고기패티가 꽤나 두툼하고 먹음직스럽다.

삐져나온 고기패티 무엇? 이건 뭔가 기존에 보아왔던 그 어떤 프랜차이즈 햄버거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푸짐하고도 신선함 그 자체! 입안에서 그냥 흔적없이 사라지는 일반 고기 패티들과는 차원이 다른 육즙도 씹는맛도 살아있는 진짜 고기맛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랐던 건 치즈버거와 프랭크 버거 모두 둘다 너무 신선하고 너무 맛있었다. 진짜 전형적인 아메리칸 수제버거 인정!

그리고 그 흔한 햄버거 빵도 프랭크버거는 퍽퍽하고 달기만 한 그런 빵이 아니라 쫀쫀하고 부드러운 브리오쉬 번이라는 점!

로메인도 양상추와는 또 다른 매력포인트!

프랭크거버 내용물
프랭크거버 내용물



프렌치프라이는 굉장히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다. 보통 이런 감자튀김류는 소금범벅이라 짠맛이 강렬한 편인데, 여기는 그렇지 않아서 더욱 좋았다.

리뷰이벤트로 받은 게다리살 튀김도 게다리가 통째로 튀겨져 굿굿!

감자튀김과 대게살튀김
감자튀김과 대게살튀김

솔직 후기

처음 먹어본 프랭크 버거! 사실 아무런 기대가 없이 먹은 건데, 먹고 나서는 진짜 깜놀할 만큼 나름 맛있게 먹었다.

버거 속 재료 하나하나 고기부터 빵, 야채까지 다 너무 잘 어우러지면서 맛있었고, 프렌치프라이에 게다리살튀김까지 다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파이브 가이즈 버거에서 기름기를 좀 많이 뺀 미국식 수제버거 맛이라고 할 수 있겠다.

수제 버거다보니 가격이 저렴한 편도 아니고, 할인 이벤트도 드물다지만, 이 정도 퀄리티면 다시 안 먹을 이유가 없겠다 싶다.

매우 만족스러운 소비였다. 추천!


이상, 프랭크 버거의 메뉴와 가격, 추천 메뉴와 솔직한 후기까지 모두 남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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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 누수 물 샐때 해결법 수전교체방법 비용 후기 쌉가능이네.

싱크대 누수 물 샐때 해결법 수전교체방법 비용 후기

돌아서면 돌볼 곳이 생겨나는 옹달샘같은 구옥에서는 늘 새로운 이벤트가 새록새록 생겨난다. 어느날 아침 퀘퀘한 냄새가 솔솔 풍겨나는게 이상하다 싶어 열어본 싱크대에서는 난리통이 되어있었다.

냄비며 온갖 주방용품들이 가득한 싱크대장 안은 온통 물바다가 되어 있었고, 배수관 바로 아래 냄비는 물이 넘치다못해 흘러넘치고 아주 가관도 아니었다. 수전 호스는 녹이 슬어있고 무슨 일인가 싶었다.

그리하여 이렇게 싱크대 누수로 물이 샐때 해결하는 방법과 수전 교체 방법과 비용 후기를 생생히 공유하여 본다.


싱크대 누수 물샐때 해결법

위에서 말한 그 참사현장 모습이다. 냄새도 냄새고, 어서 빨리 해결해야 되겠다 싶어서 전문가를 초빙하였더랬다.


싱크대 누수로 물샐때 확인법

싱크대에 이렇게 누수 현상이 일어날때는 일단 물이 어디서 새는지를 먼저 확인해 보는 것이 먼저다.

방법은 간단한데, 싱크대 문을 열어두고, 물을 틀어보면, 물방울이 어디서 떨어지는지를 확인해 보면 된다. 사실 멘붕인 마음에 기사님부터 불렀는데, 물을 틀어보니 수전의 호스가 새는 거였다.

그런데 놀라운 건 이 수전도 교체한지 겨우 1년 남짓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보통은 최소 5년 이상은 사용하는 수전인데 왠일인가 싶었다.

하지만 기사님 말로는 수전이 불량이거나, 간혹 약한 경우에는 이렇게 빠른 시일내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는 거! 특히나 수전호스를 세게 자주 당기거나 하면 충격을 받아서 더 약해진다는 거다. 앞으로 참고해야 겠다 싶다.

싱크대 누수된 현장
싱크대 누수된 현장



수전 교체 방법

그리하여 일사천리로 수전을 교체작업에 돌입했다.

수전을 교체하는 방법은 여러번 보고 나니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아서 설명을 해본다.

보통 별도의 밸브가 없는 욕실의 경우는 이런 작업을 할때 수도계량기를 잠궈두고 해야 하지만, 이렇게 별도의 밸브가 있는 주방의 경우는 그냥 밸브만 잘 잠궈두고 시작하면 된다.

일단, 기존의 수전을 제거해줘야 하는데, 먼저, 싱크대 안쪽에 연결되어 있는 냉수와 온수 수도와 연결된 수전의 호스를 제거해준다.

이때는 조여진 너트를 풀어줄 스패너가 필요하다. 공구는 작업의 필수! 새로 설치할 때 역시 스패너가 너트를 조여주기 담당이다.

냉온수수도꼭지 해체된모습
냉온수수도꼭지 해체된모습



그리고 설치된 수전을 이렇게 숙 뽑아올리면 아래와 같이 구멍이 뻥 뚫린 자국만 남는데, 여기에는 이제 새 수전이 설치될 예정이다.

수전 제거 모습
수전 제거 모습


구멍난 구 수전! 안녕!

제거된 수전
제거된 수전



이제는 반짝반짝 윤기 자르르한 새 수전을 설치할 준비!

먼저, 새 수전 아래에 달린 여러 호스들을 정리해준다. 수전 바로 아래와 중간까지 잘 정리를 해 준다.

새수전 교체 준비
새수전 교체 준비



그리고 아까 수전을 빼주고 난 동그란 구멍 속으로 수전의 정리된 호스들을 한꺼번에 넣어준다.

이때 한사람은 수전을 위에서 꼭 잡고 있어주면 더욱 작업이 수월하다.

새수전 설치모습
새수전 설치모습



수전에 달린 여러 호스들 중 빨간 호스는 온수에 파란 호스는 냉수에 이렇게 연결하고 너트를 다시 스패너로 꽉 조여준다.

수도꼭지와 수전 연결하기
수도꼭지와 수전 연결하기



그리고 남은 두 호스는 서로 이렇게 연결하고 너트로 다시 잘 조여주면 끝!

그리고 수전 본체가 내려온 바로 아래쪽은 흔들리지 않도록 또 잘 돌려서 조여주면 마무리된다.

수전 호스 연결지점
수전 호스 연결지점



수전이 혹시 흔들리거나 하지는 않는지 잘 확인해주고, 물을 틀어보고 새는 부분은 없는지 확인해 주면 작업이 마무리된다.

새수전 설치 과정
새수전 설치 과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수전의 호스의 무게 중심을 잡아줄 무게추까지 잘 착장해주면 진짜 새 수전 교체는 끝난 것이다.

혹시나 하여 누수를 차단하기 위한 배수통도 다시 한번 잘 조여주고 진짜 작업이 마무리되었다.

배수통 조여주기
배수통 조여주기


후기

유난히 작업 속도가 가히 5g급인 기사님의 선방으로 진짜 빨리 새수전이 교체되고, 비용은 7만원이 들었다. 이 비용은 아마 일반적인 가격일 듯 하다.

하지만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스패너 정도만 있다면 나같은 망손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다른 분들은 셀프로도 얼마든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수전의 가격은 2만원대에서 수만원까지 사양에 따라 다양해서 셀프로 하면 취향껏 얼마든지 교체할 수 있다.

다음에는 셀프 고고싱!


이상, 싱크대 누수로 물 샐때 수전 교체하는 방법과 비용 후기까지 남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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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장수 달빛유자 막걸리 가격 파는 곳 솔직 후기. 고급진 상큼함.

서울 장수 달빛유자 막걸리 가격 파는 곳 솔직 후기

큰 마트에 가면 이렇게 다양한 술 종류들을 구경하는 게 꿀잼이다. 친구 말로는 심드렁하던 눈빛이 이때만 되면 초롱초롱해진다나. 어쨌든 오늘도 다양한 아이들을 구경하다 그동안 궁금해하던 서울장수 달빛유자 막걸리를 발견했다. 럭키!

그리하여 마셔본 서울장수 달빛유자 막걸리의 가격과 파는 곳, 그리고 솔직한 후기까지 남겨 본다.


서울 장수 달빛유자 막걸리

가격 파는곳

언젠가 요 달빛 유자 막걸리가 정말 맛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먹어보게 되었다. 서울장수 달빛 유자 막걸리는 롯데마트에서 3,500원에 데려왔다.

달빛 유자 막걸리는 인기몰이를 하면서 품절이 일상이라고 하는데, 무려 170만병이상 팔렸고, 현재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래서 인스타그램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보통 장수 막걸리 십장생이 1200원에서 1600원대인것을 감안하면 꽤나 하는 가격이다.

파는 곳은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등의 대형 마트는 기본, 편의점 등인데, 점차 판매하는 곳들이 늘어나서 슈퍼마켓 등에서도 살 수 있기도 하다고 한다.

진열된 여러가지 막걸리들과 가격표
진열된 여러가지 막걸리들



달빛유자 막걸리 솔직 후기


서울 장수 달빛유자 막걸리는 이렇게 노랑노랑한 비주얼도 너무 예쁘다.

참고로, 2024년에 젊은 세대를 사로잡기 위해서 디자인을 산뜻하게 리뉴얼했다고 한다.

오늘도 나의 귀염이 냥이잔과 함께 마실 준비 완료!

달빛유자막걸리와 잔
달빛유자막걸리와 잔



알코올 도수와 원재료


나름 핫한 아이라더니, 이것저것 마크가 많이 붙어있다.

고흥에서 난 유자가 무려 1개 분량이 통째로 들어가 있다고 하고, 국내산 쌀에 국내산 벌꿀, 거기에 막걸리에 흔하게 들어있는 아스파탐도 들어가 있지 않은 나름 건강 막걸리다.

원재료명을 살펴보면, 국내산 쌀과 기타 과당, 고흥산 유자과즙 3.686%, 입국, 프락토올리고당, 국내산 벌꿀, 밀, 효모, 락토밀, 덱스트린, 구연산, 효소처리스테비아, 이산화탄소 등이 들어있다.

알코올 도수는 6%로 나름 무난한 편이고, 750ml 용량에 칼로리는 418kcal!

달빛유자 제품 상세 내역들
달빛유자 제품 상세



귀염이 잔에 잘 따라본다.

제형이 생각보다 많이 걸쭉한 편이 아니라 좀 라이트한 편이고, 빛깔도 물탄 듯한 빛깔의 연한 빛깔! 탄산도 적당히 팡팡 터지는데, 특유의 유자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는게 기분이 좋다.

막걸리 침전물 같은 것도 거의 없어서 깔끔!

달빛유자막걸리 빛깔
달빛유자막걸리 빛깔
달빛유자막걸리와 한잔
달빛유자막걸리와 한잔


솔직 후기

곁들임은 자극적인 떡볶이였는데, 너무 무겁지 않아서 나름 잘 어울리는 편이었다.

진짜 유자과즙과 벌꿀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인공적인 단맛보다는 아주 은은한 단맛과 상큼함이 어우러진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이다. 지나치게 강렬하고 쨍하지 않고, 아주 자연스런 맛 그 자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다음에 큰 마트 가면 여러개 데려와야겠다. 보관기간도 꽤 길어서 쟁여두기도 좋다. 굿굿!

이상, 서울 장수 달빛유자 막걸리의 가격과 파는곳, 솔직한 후기까지 공유하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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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커버 셀프 교체 방법 후기 쌉가능

스위치 커버 셀프 교체법과 후기

요즘 리프레시를 위해서 나름 이것저것 집의 분위기를 바꿔보려고 하는데, 그러다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세상 올드해보이는 스위치 커버다.

사실 이걸 내가 셀프로 교체할 수 있다는 것도 최근에 알았다. 이건 전기전문가를 불러서 해야 하는 줄. 그런데 의외로 정말 간단하게 교체할 수 있었다.

그래서 스위치커버 셀프 교체하는 방법과 생생한 후기를 남겨 본다.


스위치 커버 셀프 교체 방법 후기


먼저, 준비물은 새 스위치커버와 장갑, 십자와 일자 드라이버 등이다.

스위치 커버는 찾아보면 정말 종류도 많아서 스타일대로 골라서 바꾸면 된다. 나는 일단 될지 안될지 몰라서 가장 무난한 아이로 데려와보았다.


펜치는 사실 쓸일이 없었다. 경우에 따라서는 전동드라이버가 있으면 더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없어도 무방하다.

스위치커버 교체 준비물들
스위치커버 교체 준비물들



두꺼비집 전원 내리기

그리고 두꺼비집의 스위치를 꺼놓는 것도 기본중의 기본이다. 나는 여러개 스위치 중에서 내가 교체할 스위치 부분의 전원을 확인한 후에 꺼두었다.

물론 가장 안전한 것은 누전차단기를 비롯해서 모두 전원을 내려두는 것이다. 나는 냉장고가 꺼지는 게 싫어서 그냥 골라서 꺼두었다.

두꺼비집 전원 내린 모습
두꺼비집 전원 내린 모습


기존 스위치커버 제거하기

이제 나의 올드한 스위치커버를 제거해본다.

먼저 밖의 테두리 부분은 일자 드라이버로 살짝 들어올리면 손쉽게 제거가 된다.

구 스위치커버 제거하는 과정
구 스위치커버 제거하는 과정


그리고 아래 위로 박힌 나사를 십자 드라이버로 살살 풀어내주면 스위치 커버를 쉽게 제거할 수 있다. 꽃무늬 커버 안녕!

구 스위치커버 제거하는 과정
구 스위치커버 제거하는 과정


기존 스위치 뭉치와 전선 분리하기

그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기존에 박혀있던 스위치뭉치를 제거하는 과정이다. 이 뭉치가 전선들과 연결되어 불이 켜지고 닫히는 것이다.

보면 위아래로 긴 나사가 박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구 스위치커버 제거하는 과정
구 스위치커버 제거하는 과정


이게 꽤 단단히 길게 박혀 있어서 십자드라이버로 빼면 조금 힘이 들긴 한다. 이때 전동드라이버로 손쉽게 빼주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나는 손으로 낑낑대면서 어쨌든 잘 제거를 해했다.

이 긴 나사는 다시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잘 보관해둔다.

구 스위치커버 제거하는 과정
구 스위치커버 제거하는 과정


나사를 빼고 스위치 뭉치를 꺼내보면 이렇게 안쪽으로 전선과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럼 이제 연결된 이 전선들을 빼주면 된다.

빼는 방법은 아래 사진 속 화살표 아래 작은 하얀 버튼 같은 것을 꾹 눌러주면 선이 빠진다. 처음에 잘 안되더라도 하다보면 나온다.

보니 파란색 전선 2개와 하얀색 전선이 하나 연결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때 전선이 박힌 순서나 위치를 잘 기억해두거나 사진을 찍어두면 좋다.

구 스위치커버 연결뭉치 꺼내는 모습
구 스위치커버 연결뭉치 꺼내는 모습


일단 전선을 잘 분리했다.

참고로, 우리집은 전선이 3개지만, 보통은 하얀 접지선을 제외한 파란 선만 2개인 집들이 많다.

어쨌든 있는데로 그대로 연결을 다시 해주면 되니 문제는 없다.



전선 분리가 안되고 안빠질때

참고로, 전선을 빼려고 할 때, 전선이 잘 빠지지 않는 경우들이 많다. 하지만 이렇게 잘 빠지지 않는 것이 사실은 굉장히 안전한 상태라고 한다.

만일 전선이 하얀 단추를 아무리 눌러도 잘 빠지지 않을 경우에는

아예 전선을 싹둑 잘라서 다시 피복을 벗겨내서 새 구리선을 만들어 주거나,

또 하나 신박한 방법은 박힌 구리선을 좌우로 정신없이 돌려주면, 쏙 빠진다는 사실! 이거 해보니 아주 신기방기했다. 참고!

구 스위치커버 연결뭉치와 전선 분리하는 모습
구 스위치커버 연결뭉치와 전선 분리하는 모습


뭔가 그로테스크한 스위치 안쪽 풍경이다.

구 스위치커버 제거된 모습
구 스위치커버 제거된 모습



새 스위치뭉치에 전선 연결하기

이제 빛깔부터 세상 밝은 새 스위치의 뭉치를 데려와본다.

이제 저 화살표 방향의 구멍들로 기존의 전선들을 연결해 주면 된다. 어렵지 않다.

이건 스위치가 1개여서, 이 까만 박스모양의 뭉치도 1개지만,

스위치가 2개, 3개라면 이 뭉치들이 그 숫자만큼 늘어나는 거고, 전선위치도 동일하게 연결해주면 된다.

새 스위치커버 뭉치 연결부분
새 스위치커버 뭉치 연결부분


기존 전선들을 구멍에 쏙쏙 끼워넣어 준다. 달칵 소리가 날때까지 꼭 끼워줘야 한다.

순서는 파란선 2개가 함께였기 때문에 위쪽 두 구멍에 파란선, 아래쪽 구멍에 흰선을 끼워줬다.

새 스위치커버 뭉치와 전선 연결하는 모습
새 스위치커버 뭉치와 전선 연결하는 모습


우리집 전선이 유난히 짧아서 연결하는게 좀 힘들었지만, 여차저차 해냈다. 보통은 이것보다는 여유가 있어서 끼우기가 어렵지는 않다.

여기서 한 가지, 다 끼워주고 나서는 두꺼비집을 켜서 불이 잘 들어오는지를 먼저 확인해줘야 한다. 나는 불이 다행이 잘 켜져서 마무리를 하기로 했다.

새 스위치커버 뭉치와 전선 연결하는 모습
새 스위치커버 뭉치와 전선 연결하는 모습



스위치커버 고정하여 마무리하기

뭉치와 전선이 잘 연결되면 자리에 맞춰 잘 넣어주고, 아까 보관해뒀던 엄청 긴 나사를 위 아래로 다시 잘 박아넣어준다.

후레쉬를 비춰서 들여다보면 구멍이 보이는데, 잘 맞춰서 넣어주면 된다.

새 스위치커버 고정해주는 모습
새 스위치커버 고정해주는 모습


그리고 스위치커버 테두리를 쏙 끼워주면 끝!

교체된 스위치커버
교체된 스위치커버


스위치커버 교체후 벽 콘센트 고장

그런데 스위치 커버를 교체하고 나서 한가지 이상한 문제가 발생했다.

우리집 스위치 커버 아래쪽에는 벽 콘센트 2구짜리가 설치되어 있는 구조인데, 스위치 커버를 교체하고 나서 갑자기 콘센트가 먹통이다.

그런데 희한한 건 스위치를 켜면 콘센트도 작동하고, 스위치를 끄면 콘센트가 다시 먹통이 된다. 결론은 스위치 커버 교체하면서 뭔가 잘못 건드렸다는 것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단은 스위치 커버를 열고, 연결된 전선들의 위치를 하나하나 바꿔가며 테스트를 해보기로 했다.

흰 전선 하나와 파란 전선 2개를 요리조리 위치를 바꿔서 불을 크고 콘센트도 되는지 확인해 보니, 아래의 조합으로 콘센트가 켜지는 것을 확인하고, 스위치커버를 다시 닫아 놓았다.

바꾼 전선의 조합
바꾼 전선의 조합

아마, 나처럼 스위치 커버를 분명히 기존의 뭉치와 동일한 방식으로 교체해도, 간혹 이런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건 집안의 모든 전선은 서로 연결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알고보니, 처음부터 전선을 잘못 끼웠던 거였다. 깊은 빡침! 처음부터 잘했어야 하는데 말이다.

어쨌든 벽 콘센트에서 그런 일이 발생할 경우에는, 스위치 커버의 전선 조합을 바꿔서 해결할 수 있다.

단, 벽 콘센트 자체가 고장일 때는 벽 콘센트를 빨리 바꿔주는 것이 좋다.


후기

난생 처음 도전한 스위치 커버 교체! 나같은 똥손도 이렇게 쉽게 할 수 있으니 이건 뭐 진짜 누구나 쌉가능이다 싶다.

단, 예기치 않게 벽 콘센트가 고장나긴 했지만, 이것도 잘 해결이 되었으니 문제 없다.

스위치 커버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뭔가 확 달라진 분위기! 겨우 몇천원 들여서 이런 변화를 줄 수 있다니 너무 좋다.

다음에는 예쁜 스위치 커버로 다시 바꿔줄거야 다짐!

망설이시는 분들은 도전 고고싱!


이상, 스위치 커버 교체하는 방법과 후기를 남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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